4월 중순쯤 LG파워콤측에서 전화상담이 와서 현재 쓰고있는
인터넷을 해지하고 LG파워콤측으로 가입하는 조건으로
쓰고있던 인터넷의 해약시 지불해야하는 위약금 전액을 LG파워
콤측에서 부담하고, LG파워콤 인터넷 사용을 6개월간 무료로
이용하는 조건,또한 6개월 사용 후 서비스에 만족하지못할시에
위약금 없이 해지가능하다는 상담을 받고 LG파워콤에 가입하였
습니다. 하지만 기존쓰던 인터넷 해지위약금도 저희 통장에서
인출이되었고,6개월간 무료라던 인터넷비도 5월25일(12,320원)
6월25일(20,082원)6월27일(10,588원)3번 출금되었습니다.
LG파워콤과 계약한 모든 계약이 이행되지않은 상태에서
7월 LG파워콤의 해지를 원했으나 가입시 전혀 듣지도 못했던
3년 약정가입을 말하며 위약금을 지불하라고 합니다.
저희가 원하는건 기존쓰던 인터넷위약금 137,920원과,LG파워콤
해지시 지불하라고하는 위약금을 지불할 수 없다는것입니다.
5.6월 3번에 걸쳐 계좌에서 빠져나간 42,990원은 어차피 인터넷
을 사용했으니 저희쪽에서 지불하겠다는 생각입니다.
LG파워콤측과 몇일째 통화를 했으나 위약금을 전액을 물어줄수
없다고 말하며 137,920원 중 12만원만 지불해주겠다고하고
다시 통화시에는 15만원 상품권을 줄테니 그냥 사용하라고하고,
또 다시 통화시에는 기존 위약금과 LG파워콤 위약금 둘중 하나
만 해결해주겠다고 합니다.
하루에 똑같은 내용을 서너번씩 상담원에게 얘기했습니다.
여기전화하면 다른 번호 알려주고 또 다른번호,,
너무 답답합니다.
대기업에 횡포인지,, 소비자를 우롱하는것인지..
허위계약해놓고 소비자만 손해보고있는 이 상황이 참 어이없습니다.
LG파워콤측은 속된말로 배째라식이고~
저 한사람으로인해 LG파워콤에 큰 손해는 없겠지만 소비자 한사람을 잃었다는것은
꼭 기억해야할것입니다.
답답하고 하소연할곳 없어 네이트로 왔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