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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시인님 오디 가셨뒤?

나도 시 함 올려보장

 

제목 시인님의 안부 켁 또로로로로

 

불경기시대에(잉...!) 버림받은 젊은이여......(헥헥 담엔 모 적노 )

땅을 적시며 쏟아내는 눈물은.......(잘 나간다 대만족이얌)

님을 향한 천상의 노래입니까.......(좀 빈다)

아니면, 님에 대한 속죄입니까.......(이건 어디서 들어본거같네..)

아니면,꼬대길라고 그러는 겁니까......(이건 시가 아닌뎅 뭐이래 우띠 )

님의 노래에...(담엔..)

저 불타는 햇빛도 지상을 휘두르는 신의 손길도.....(쩜 상투적이얌)

잠시 눈을 감은 망자가 되어......(이건 시가 아니네 요부분에선 넘길다 )

침묵의 강을 걷고 있습니다.......(역시 상투적 )

날개달린 새처럼.......(날개안달린 새는 업떠 )

님의 노래는 내 하늘을 휘젓고.........(이건 이거비슷하게 너무 마뉘 써머것어 잼없어 )

수정의 눈물로 내 바다를 떨게 합니다....(정리가안됐어 )

메마른 돌무더기에 님의 눈물은....(잘 나간다)

사초를 해매는 제임스딘과도 같습니다...(이건 머꼬 내 돌아삔다 끝이 왜이모양이얌 아띠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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