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운동선수 입니다.
그래서 단체생활을 많이하죠.
운동선수인건 좋은데..
단체생활을 하다보니 전화도 거의 못하구요,
거의 문자로만 하죠.
운동하기 바빠서 인터넷도 거의 못하구요
주말에도 보기 힘들어요.
더군다나 시합때면..더더더더더더~
힘들어지는데..
솔직히..이럴때 누군가 저에게
대쉬를 한다면 흔들리겠죠?
그리고..이 사람이 절 조아하는건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어요..
자주만나지도 못하고..
전화도못하고..밤에 운동끝나고..문자몇개가..끝
어쩌다간 낮에 틈틈히..문자..
그냥 다른 남자를 만나는게 더 쉽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