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구요 ~
저희 남자친구는 안마를 하는 사람이 아니고
그냥 안마방에서 호객행위도 하고 설명 해주고 정산하고 전화받고
뭐 그런것들을 해요,
사귀기전부터 일하던 사람이라 그냥 별 신경 안썼거든요,
솔직히 저는 안마시술소라고 그래서 그냥 스포츠맛사지
뭐 이런거 해주고 안마만 해주고 뭐 그런건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나니 아니더라구요,,
요즘 안마방 이야기도 자주 올라오는것 같구..
불안해서 자꾸 의심만 하게 되요 ㅠㅠ
아가씨들이랑 친해지는것도 맘에 안들구여 ,
몇 아가씨들이랑은 연락도 가끔 하구,, 휴,
오빠가 사무실에 앉아 있으면 아가씨들 신음소리도 다 듣고 있어야 한답니다.
알고 만났는데 이제 와서 그만두라고 할수도 없구요,
그렇다고 제가 돈을 많이 벌어서 먹여 살릴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어찌해야할지.......답답해서 올려봅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