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은 아닙니다만 현재 이혼후 혼자 생활 하고 있습니다...남자고요..
이혼할때 아무것도 없이 이혼하여 너무 힘들었지만 이렇게도 살고 있네요..
월세 살다가 올해 전세로 이사를 하였고 절반 이상을 대출을 하였습니다...
** 월수입(세금 공제후) -212만원(올해부터 퇴직금 적립/처음탈수있는시기 2008년 5월)
** 현재 부채-X은행-777만원(월 62)
지인-600만원(월 50) 나가는 상태..
위 부채는 전세자금 대출 상태..만기시 원금 2400만원
** 적금은 처음부터 힘들어 들수가 없었고 현재 2년부은 주택부금(월 10만) 있음 -240만원
** 보험-전혀없음(모두 해지하여 전처 증여)
**부모님 용돈으로-50만원
**각종세금,용돈,차량유지비 해서 50만 이상 필요하지만..입을거 안입고 먹을거 안먹고 살고 있슴
현재 너무 빠듯하여...방법이 틀린것 같습니다...
그리고..주택 부금을 해지하여 빚을 먼저 갚을까도 생각하는데 해지하는게 좋을까요???
아파트 당첨 생각은 전혀 안합니다..
아파트 살것도 아니구요 현재로선...
다음달 월급까지 한달 살고 버텨보면..남는건 0원 아니면 부채로 남네요
합리적인 방법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