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몸매에 심각한 고민을 지니고 있는 23살의 여성입니다.
남자친구랑 바다를 가려고하는데,
그래서 비키니를 입으려고,,
비키니를 집에서 먼저 입어봤습니다.
그런데, 혼자서 거울을 보았을 땐, 음 귀엽구나..~ 그래그래 이정도면 good이지.. ㅋ 뭐 perfect 까지는 아니더라도.. 라고 혼자생각하며 만족을 했는데,
지켜보던 우리 언니의 한마디가,, ㅠ 참 좌절감에 휩싸이게 만들더군요.
"유아체형이네, 내가 입었을 때도 그랬나??"
이 말을 듣고 전 바로, 겉에 걸칠 옷을 찾아다녔죠.
그래서 하얀색 비치는 큰 티를 입었더니만, 언니가, "그래 가리니깐 예쁘구나~"
라고 한마디를 던지는게 아니겠습니다.
아 좌절이예요..
그래도 나름 얼굴도 귀엽게 생겼구요.. 뭐 관능미와 섹시함이 흐르는 몸매는 아니지만,
그래도 귀엽다고 전 자부합니다..!!
요새 애들이 뭘 먹었는지, 너무 발육상태가 좋아서, 상대적으로 비교가 되지만요..
남자들은,, 몸매가 잘빠진, 연예인으로 치자면, 전지현, 이효리 같은 분들만 좋아하나요
전 그런 몸매는 아니거든요!! 연예인으로 치자면, 장나라, 임수정씨 ㅡㅡ 라고 하면 되겠네요..
그냥 아담합니다.. 아 그런데, 남자분들이 저같은 몸매의 여성을 좋아하는지,, 알고싶네요~
긍정적인 답변 ,,,,,,,,,,,,,,,,,,,,,,,,,부탁해요오오오....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