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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을 보내면서!!!

호동 |2003.06.07 12:30
조회 156 |추천 0

어젠 48회 현충일 맞이하면서// 우리대한민국의 수호을 위하여 목슴받친 영령들의 생각과

오늘날 군대 안가려는 젊은 남아들을 생각해 보게한다!

어제가 있기에 오늘이 있듯이...그시대의 어려움속에서도 대한민국 남아로서//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고생들 하셔는지요 ! 정말 로 고개숙여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합미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같은 민족의 분단속에서 아직도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국가와 가족의 평안을

위하여 총들고 밤 낯으로 보초을 서지요 ! 해군은 바다을 지키며 공군은 하늘을 지킴니다!

누가 군대가고 싶은 사람있씀니까?  대한민국 남자의 국방의 의무이기에 어쩔수 없이 싫어도 해야하는것 아닙니까 !!  여성들은 우리남자들이 할테닌깐  집잘지키고 부모님 모시고 잘있으라구요!

 

이세상은 위대한 여성들이 만들어 가는것이 아닙니가!!!

어머니로서 아내로서// 앤으로서 말입니다//

그러기에 남자들은 힘을 얻어 군복무도 하고 사회에서 땀흘려 일하지요.. 가족을 위하여서//

여성들에게도  국방의 의무을 부여하여 군입대 강요한다면은 생각해 보신분계신지요?

우리나라가 통일이 되고 잘사는 나라가 되면은 그때는 국방의 의무가 아닌 월급장이 방위대만

뽑을줄 몰라도// 현실은 역시 휴전선이 있으니 어찌하오리요!

국방비을 들여가며  미군도 주둔케할 필요가 없는 그날이 오기을 기다릴뿐이네요!

먼 후날 우리 후대들은 그런날을  만들지 아니며 나라없는 국민 전쟁을 또치루는 후대는 안되기능

믿고 바랄뿐이지요!

요사이// 안정환이 머리을 깍고 훈련소에 입대하는것을 보았지요!

29살에 처자을 뒤로한채 말이요!

유승준이는 입국 때문에 말이 많테요//

위대한 여성들에게 하고픈 말은 역시// 고무신 꺼꾸로 신지말아요!

꺼꾸로 신고싶으면 제대한 후에 그렇게 하세요!

남자들 군대 가고 싶게습니까!!!

남자는 군복을 입으므로 아저씨 소리를 듣는 성인이 되며

어리광이 망란이도 으젖한 사나이 남아로서 태어남이지요!

군3년 해본 남자들만이 아는것이지요// 고생이 아니면 추억도 안되듯이...

내겐 23살 딸이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사위감은 군대를 같다오지 않은 사람이라면

NO!NO NO 하려고 합니다!

아들 녀석은 지금 학군단( ROTC) 훈련 받습니다! 피할수없는 남아의 의무를 다하기 위하여서...

현충일 / 평상시 아이들을 데리고 국립묘지을 방문하여 산교육장이 되기을 기원해 봅니다!!!

모든것은 남과 여가 생각 하기에 달려있듯이....

이시대을 살아가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좀더 생각의 폭을 좋은쪽으로 좁펴 보자구 글올립니다!

동감되시는분 용기나게 // 추천두 해주세요!

 

군대간 식구나 앤 있으면 편지 보내요 지금바로// www yupost.com  을 추천 해드립디!

 

공군전역자나/앤이 갔거나// 공군가고 싶으분// 로카피스 (KOKAFIS) 을 찿으면 바로

공군예비역 전우회 모임과 싸이트가 나옴니다!

공군 오산비행장에서 근무한 263기 (78년 전역) 올립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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