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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림이 사라저버린날..

필# |2007.07.17 03:31
조회 1,572 |추천 0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을올리게 되내요;

클릭 미스 피해보시는분들 죄송합니다..

일단 이글을 올리기전에 많은분들의 의뢰가잇었습니다..

그분들에게 감사를 일단드리구요..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7월7일 토요일 8시 52분 

저는 친구의 소개로 술자리때 그녀를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저의 이상형이였지요.

하급 멜로같지만 사실이였습니다. 술을 너무많이마신그녀는 저에게 갑자기 고백을했습니다.

"너와있으면.. 전남자친구를 잊기쉽겟다고.."

저는 이말애들한태 햇을때 무지 욕먹엇었습니다..

전 그녀와 사귀기로하고 7일~11일까지는 별문제없는 커플로 보였지요.

근대 문제는그다음입니다..

별일아닌거같아보여도

제가 2년전에 사귀었던 여자를 잊는대 힘들었는대

이번엔 마음 갖고 사귀는거라...

11일정도되는해 여자친구가 변해갔습니다..

전화도잘안받고 메신저들어오면 바로나가버립니다

대화걸면 대답안하구..

하루에 한번씩 사랑해 라는말 해줄수도없는 상황이 되어버린것이죠..(이건약속..)

질려버린건아닌지 맘속으로 약간 고민하고 답답한 한계까지와서

전화를 또햇는대 안받아  제가 약간의 의심을 했습니다 .

"이거혹시 일부로 안받는거아닐까"

해서 주변의공중전화에서 했는대 바로 받대요 ^^

근대 말하기에 무서워 친구랑약속있다고 제약속을 팽게 쳤습니다

전 약간 자존심도있기에 쪼~금 화냇죠

그런대..

"왜그런거가지고 화를내고그래"하면서

내일전화해 하면서끈어버리대요..

처음 과는 완전 다른 여자친구의 모습 은 말로는 다못썻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변한거처럼 우리의 두근거림은 사라지는것 같앗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여자친구를 딱 2번사겨본지라 잘모르고

서툴지모르지만..

이상황에선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내요;

도와주실분.....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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