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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꼭 봐야할 대한민국 여성운동의 심각한 현주소 입니다~~~

소울메이트 |2007.07.17 19:53
조회 360 |추천 0
 

요즘 한창 떠오르는 이슈가 남녀차별 문제이군요..

덕분에 전원책 변호사께서 전거성으로 추대받고 팬카페까지 생겼네요..

한동안 인터넷을 안 봤더니 참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네요.

 

학창시절에 전원책 교수님께 강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담배를 무쟈게 좋아하시는 분이었는데 언젠가 금연확대 토론장에 나와서
"우리가 고삐리도 아닌데 화장실에서 숨어서 담배를 펴야 합니까?"
라고 말씀하시던 것이 기억나네요.


오늘 보배드림에 로그인 한 김에 여성운동하는 분들께
그동안 남녀평등의 이슈에 관한 제 생각을 한번 고하고자 합니다.

 

저도 남자이지만..
남자 회원분들도 한번쯤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과거 한때 논술학원에 몸담으며 썼던 졸저에도 적었던 내용인데
한번 대충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과연 지금까지 해오던 여성운동이 어떤 효과를 가져왔는가
다시 한번 재검토 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만...이는 모두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견해일 뿐이니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1. 기존 여성 운동의 현주소

 

한두가지만 검토해 보겠습니다.

 

(1) 모계 성 쓰기 운동에 대하여..

 

제가 학교에 다닐 때의 이야기입니다.

여학생회 회장 후보 출마자의 성이 두글자이더군요..

뭐 "선우"나 "제갈" 같은 두글자 성이 아니라
제가 첨보는 두글자 성이었습니다.
특이한 일이라 생각했는데 부학생회장 후보도 성이 두글자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엄마 성 물려쓰기 운동이 한창 진행되고 있더군요..

 

그 일 이후 우연한 계기로 한의대 여학생들과 마주할 자리가 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죄다 무슨 유행처럼 자기 이름을 넉 자로 소개하더군요.

김박영희, 이최순이, 김지은영 등등등..

 

저는 김지은영이라는 이름을 가진 여학생에게 물었습니다.

"아 아버지가 김가시구 어머니가 지가시군요?"
"아니요..아버지가 지가인데.. 지김은영 하니까 이상해서 걍 김지은영으로 했어요."

지멋대로입니다. 원칙이 없더군요.

 

저는 성이 어(魚)씨 입니다.
당시 한창 유행하던 배우가 장나라 씨인데요..

아 그럼 제가 장나라 씨랑 결혼하면 아들 이름이 장어철수..바꿔도 어장철수네요..
결국에는 장씨하고는 아무리 좋아도 아들 이름 생각해서 결혼할 수 없다는 말인가요?

라고 물으니까..뭐..그건 어쩔 수 없다나 그러더군요.

 

다시 제가 물었습니다.

 

"그럼 댁들(남자도 두글자 성을 쓴다면) 이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성이 넉자가 되겠네요??"

"아뇨..그 때에는 넉 자 중에서 맘에 드는 두 글자를 골라 쓰는 거여요.."

 

"그럼 넉 자 중에서 두 글자를 고를 때에는 반드시 엄마 아빠 중에서 한 자씩은 따와야 하나요,
아니면 넉 자 중에서 아무거나 두 글자만 골라야 하는 건가요??"

"....."

 

"아뭏든 그렇게 된다면 저처럼 성이 특이한 사람의 성은 2대 3대만 흘러도 나라에서 자취를 감추겠군요.."

"그거야 뭐 성이 중요한가요? 족보가 뭐가 중요해요? 어차피 요즘 그런거 안따지잖아요??"

 

"그럼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개나 고양이 살 때?혈통 따지면서 비싼 돈 지불하는 이유는 뭔가요?"

"........"

 

"개나 고양이나 말도 혈통 좋은 건 비싸고 그건 다 이유가 있는거 아닌가요?? 그럼 그런 동물들도 있는 혈통이 사람한테는 없어도 아무 상관도 없다는 말인가요??

"............"

 

참 어처구니 없는 발상입니다.

뭔가 바꿔야 한다고 주장할 때에는 그것이 보편타당한지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수천년간 지속되어 오던 피로 이어지는 가문의 계도를
단지 남녀차별에 해당된다는 이유로
하루 아침에 다 뭉게버리자는 것이 이것이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미국에서는 커리어 우먼이 아닌 이상 결혼하면 남편의 성을 따라 씁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일본도 뭐 비스무리 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우리 나라 여성들이 결혼하면 성이 바뀌나요??

그렇게 따지면 미국은 남녀 차별이 무척이나 심한 나라가 되는군요.

 

아무런 검토도 없이 단순히 그냥 "불평등, 차별"이라고 외치며 걍 이렇게 하자고 주장하면 다가 아닙니다.

뭔가 주장할 때에는 사회적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고
그에 따르는 부작용을 한번쯤은 검토해 보아야 하는것이 아닌가요?

 

그냥 담배 한가치 피면서 잠깐 생각해 보아도 나올 수 있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
이렇다 할 대책도 없이 걍 아줌마 고함지르기 식으로 무대포로 나온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2) 여성가족부의 운동에 대하여..

 

수많은 운동이 있지만 몇 개만 짚어 보겠습니다.

 

죠리퐁 안먹기 운동?
여성의 성기를 닮았다고 먹지 않아야 한다면..
세상에 존재하는 조개들..특히 전복은 여성부가 앞장서서 멸종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쭈쭈바 같이 빨아먹는 아이스크림은 남성 성기 닮았고 먹는 방법까지 요사스러운데 왜 가만히 있나요?
조리퐁은 그래도 먹는 방법은 완전히 다릅니다.

 

소나타3 불매운동??
소나타3 나왔을 때 가장 좋아라 하던 부류가 아줌마들 아니었나요?
헤드라이트 모양이 남성 성기 닮은 것 하고 남녀차별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요?
그럼 여성 성기 모양 닮은 헤드라이트를 장착한 자동차도 나와야지 남녀평등이 되는 건가요?

 

테트리스 게임 금지운동??
예전에 한창 한게임 테트리스 유행할 때
피시방에 앉아서 소리 크게 틀어놓고 열나게 해대던 사람들이 대부분 여성이더군요.
그것이 성행위와 유사해서 금지되어야 한다면
에로영화 같은 것은 왜 가만히 두는 것입니까??
또한 그것이 남녀차별과 무슨 관계가 있으며 여성 지위 향상과 무슨 관계인가요?

 

이하 생략..

 

 

이상 본 바와 같이
우리나라 여성차별을 시정하고 여성의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전국 여성계를 대표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곳에서 나온 운동이라는 것이 저모양입니다.

 

남성들은 물론 여성들에게까지 아무런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저러고 있으니
여성부 폐지운동이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3) 문제점

 

지금 일어나고 있는 여성운동은
단지 가시적으로 "차별"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에 아주 집착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러한 "차별"이 제도적으로 시정된다면
마치 여성의 영원한 소망인 남녀평등이 실현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과연 그럴까요??
전혀 그렇지 않다는 데에 대부분 공감하실 겁니다.

 

왜 그럴까요??

 

 

2. 우리 사회의 뿌리깊은 남존여비의 사상

 

지금 여성운동은 그 본질은 전혀 파악하지 못한 채
겉보기에 차별인 것 같은 문제들만 열심히 파헤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 사회의 남녀차별의 원인은
그런 거론할 가치조차 없는 조잘한 문제들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사회에 얼마나 남존여비의 사상이 뿌리깊게 박혀 있는지 한번 봅시다.

 

남녀평등, 남녀공용, 남녀문제, 선남선녀, 심지어 남남북녀까지..
거의 모든 단어에서 "남(男)"이라는 글자가 앞에 오는군요.

 

뭐 최근에는 이것도 남녀차별이라고 여남평등 뭐 이러는 분들도 있지만..

 

아뭏든 남과 여를 동시에 쓰는 단어 치고 여자가 앞에 오는 경우는 없습니다.

정말 없습니다.

하지만...딱 하나 있더군요..

 

바로 "욕할 때" 입니다.

"이런 몹쓸 연놈들..."

 

고대시대에 Plato나 Lucretius부터 시작해서
중세 Vico나 Humboldt, 현대에 와서는 Boas나 Sapir, Whorf까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언어는 사고를 지배한다."

 

우리 언어의 구조를 보더라도 얼마나 남존여비의 사상이 뿌리깊게 박혀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들은 우리가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당연히 쓰고 있는 언어들이기에
아무런 생각 없이 그냥 쓰고 있기 때문에 자각하지 못하고 있을 따름이지요.

 

우리의 무의식 깊은 곳에까지 뿌리를 내리고 있는 남존여비의 잔재입니다.

 

 

뭐..그냥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다거나, "욕"이라는 상스런 언어의 예일 뿐이라고 반문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거기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흔히 우리가 잘 아는 영어 중에 “Ladies and gentleman”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번역하면 뭐가 됩니까?
거의 모두가 아무런 꺼리낌 없이 "신사 숙녀 여러분"이라고 해석합니다.

 

죠리퐁 먹지 말자고 야단법석인 여성부의 고귀하신 분들도 이렇게 해석합니다.

 

또 있습니다.
"Bride and groom"을 해석해 보라고 하면 또다시 아무 생각 없이 "신랑과 신부"라고 해석합니다.

남녀차별이라고 별의별 트집같지도 않은 것까지 다 끄집어 내는 분들도
엄마 성을 물려쓰자고 생떼를 쓰시는 분들도 이런 건 아예 생각도 안하더군요.

 

과거 우리 나라에 영어를 잘 알던 소위 "지식인"들에 의해
우리 나라의 정서를 감안한 "의역"의 결과입니다.


 

3. 여성운동이 진정 나아가야 할 방향

 

이 글을 보는 여성운동가들은 또 한마디 할 것입니다.

"여남평등"이라는 말을 써야 한다고 주장하듯이

"이런 몹쓸 놈년들"로 고치자..
"숙녀 신사 여러분"이나 "신부와 신랑"이라고 가르치자 뭐 이런걸 주장해야 한다고..

 

하지만 제가 말하는 것은 이런 것 고치자는 취지가 절대로 아닙니다.

 

고쳐야 할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나 알고 여성운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군 가산점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고 헌법소원을 냈습니다.
당시 한쪽 다리를 절던 (그래서 사회적 약자 보호에 관심이 높던)
헌법재판소장님께서 헌법재판관 집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설득한 결과
위헌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그 때 헌재 사이트가 마비될 정도로 남성들의 항의가 빗발쳤지만
이화여대 여학생들은 이렇게 말하더군요.
"못난 남자들의 항변일 뿐이다."

 

하지만 제 눈에는 지금 여성운동의 대부분이 "못난 여자들의 항변"인 것 같네요.

 

 

만약 어떤 의사가
인간의 임신기간이 너무 짧아서 신생아의 생존률이 낮다.
그래서 여성의 임신기간을 유전자 조작으로 코끼리처럼 600일 정도로 늘려야 한다.
이렇게 주장하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여성들의 몰매를 맞아 죽었을 겁니다.

 

하지만 여성들은 아무런 꺼리낌 없이 군대 복무기간을 늘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남성과 여성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뭐 흔히 빗대는 것이 남자는 군대, 여자는 임신과 출산입니다.

 

하지만..
남성들 중에서 여성의 모성에 대하여 함부로 이야기 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적어도 결혼하여 아내가 임신하고 출산하는 것을 경험한 남자들은 절대 그러지 않습니다.
고귀한 모성의 존재에 대하여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난리친다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을
적어도 저는 아직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만약 누가 함부로 말한다면 여성들은 "한번 해보지 않으면 아무도 그 고통을 모른다"고 할겁니다.

 

그런데 여성들은 어떻습니까?
그깟 아무나 다 가는 군대 그거 갔다 온 것 가지고 별 유세를 다 떤다고 합니다.
(사실 임신과 출산도 여성이라면 거의 대부분 다 겪는 일입니다)

그리고 남성의 군복무에 대해서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말합니다.

 

 

하지만 여성들에게 저는 반문하고 싶습니다.
댁들도 군대 한번 가보세요.

TV나 드라마 등에서 나오는 군대에 관한 실상은
실로 군대생활을 극히 일부분을 아주 미화시켜 포장시켜 놓은 것에 불과합니다.
그것을 보고 군대 별거 아니라고 말들을 하지요.
뭐 해병대체험 같은 거 해봤다고 군대 가봤다고 말할 수 있나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여성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무조건적 평등을 외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취급하는 것이 평등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평등은 모두 이런 "상대적 평등"을 말합니다.
환언하면 "합리적 이유가 있는 차별"은 허용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모든 것을 같게 취급해야 하는 절대적 평등은 공산주의에서나 통하는 말입니다.


 

하지만..지금 여성운동은 어떻습니까?

합리적 이유가 있는 차별인지 검토라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더구나 처음부터 "차별"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을 들고 나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언가 개혁을 하고자 한다면
그 개혁 내용이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하더라도
"사회적 공감대(consensus)"의 형성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합니다.

 

사회적 공감대를 얻지 못하고 성급히 "제도"부터 개혁하고자 한다면
사회의 반대는 물론이거니와 여러가지 사회적 부작용을 초래할 뿐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성운동의 실태는 어떠한가요?

주장의 내용이 사회적 공감을 얻을만큼 사회적 호소력이 있나요?

그 내용이 누구나 공감할 만큼 신빙성 있고 보편 타당한 내용인가요?

 

결국 사회적으로 비난과 웃음, 조롱거리밖에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거철만 되면 여성계의 표를 의식한 선심성 정책들
자세히 뜯어보면 눈가리고 아웅밖에 되지 않는 정책들만 나오는 것입니다.

마치 강아지가 깨갱거리니 시끄럽고 귀찮아서 먹다 만 뼈다구 하나 던져주는 식이지요.


 

여성들의 태도도 문제가 있습니다.

무언가 불합리하다고 느끼면 이것을 모두 차별이라고 의제해 버립니다.
그리고 이러한 차별의 원인은 모두 기득세력인 남성들에 있다고 나름대로 결론 내리죠.

심지어 성매매 또한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 것이라고 못박아 버립니다.
마약중독자가 있으니 마약밀매업자가 있고, 결국 나쁜 놈은 마약중독자라는 논리와 같은
터무니 없는 억지일 뿐이지만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면서 무슨 일만 생기면 "여자는 약하니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남성에 의지하려 합니다.

 

불리한 곳에서는 남성의 강함을 주장하며 꼬리를 내리면서
다른 곳에서는 똑같은 취급을 해 달라고 하는 그런 태도가 문제입니다.


그런 태도들이 남성들의 분노를 일으키며
말도 안되는 곳에서 평등을 외치니까 사람들의 웃음만 사는 것입니다.


 

차등을 둔다고 해서 모두 차별이 아닙니다.

차이가 있다고 해서 모두 불합리한 것은 아닙니다.

 

그깟 성을 두글자로 쓴다고 남녀차별이 시정되나요?

죠리퐁을 먹지 않는다고 해서, 테트리스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여권신장이 이루어집니까?

소나타3를 타지 않는다고 해서 남성 우월주의가 해결됩니까?

신호등 모양을 여성으로 바꾼다고 해서 여성에 대한 시각이 변화됩니까?

 

정말 무슨 생각을 하면서 다니는지 묻고 싶습니다.

 

여성들끼리 똘똘 뭉친다고 해서
"여성계"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툭 하면 여성차별이네 여성비하네 떠든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됩니까?

 

이런 말도 안되는 억지들은 남성들의 반감만 부추길 뿐입니다.


지금 사회에 있는 차별이 무엇이며,
그 차별이 합리적 이유가 없는 불합리한 차별인가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있는 부분에서는 분명히 그 차이를 인정하고
남성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해 보길 바랍니다.

 

여성들이 모두 합리적이고 현명한 길을 찾아서
사회의 불합리한 부분을 조목조목 따져서 그 시정을 요구한다면
그 누가 여성들을 깔보고 조롱하고 웃음거리로 보겠습니까?

 

작금의 여성운동들에 대한 남성들의 비난을
단지 기득세력을 유지하려는 남성들의 이기적 행태라고 생각하고 분노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다시 한번 찬찬히 되돌아보길 바랍니다.


지금의 여성운동은 여성들에 대한 비난과 조롱을 오히려 가중시킬 뿐이라는 것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무엇이 진정 여권의 신장을 위한 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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