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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오해라고요!!

바보라죠 |2006.11.06 21:50
조회 148 |추천 0

저는 처음 태어나서 처음으로 서울이란데를 갔습니다.

 

왜냐하면 롯데월드를 가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물어물어 롯데월드를 가야 하는데

 

마땅히 물어볼데도 없고 해서

 

일단 무심코 마음내키는데로 걸어갔습니다.

 

강변터미널 아시죠?

 

그곳에서 나오니, 지하철이 어디 있다는데

 

못찾겠더락요..

 

그래서 결정했습니다..

 

물어라도 보자...라고 말이죠..

 

 

마침, 저쪽에서 어떤 여자분이 걸어오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정중히 물어보려고 가까이 다가갔는데..

 

완전 저를 x놈 취급하는겁니다..

 

"아.. 저도 관심없거든요! 푸하~웃기네~"

 

속으로 억울함은 막 속구첫지만..

 

참고 물어봤지요...

 

대답은 너무 건성건성...

 

 

왜 저를 오해한 걸까요....

 

나름대로 깔끔하고 섹시한 남자에요~ㅋ (저 173cm 호남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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