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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남자들이해못하나요..(리플많이)

헤어졌습니다. |2007.07.19 02:34
조회 1,087 |추천 0

간단하게 애기를 할께요.

사실전 저녁에 일을하고있습니다.(이상한일은아니구요)

저녁8~4시까지일하고있는데요 남자친구한테는 시골을 잠깐 갔다 온다고 거짓말을 쳤습니다

주말에는 올라온다고 말은 하구. 그래서 요 몇일간 잘 만났는데

딱걸립겁니다.

그래서 또 한번 약간의 거짓말을했습니다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일을하고

수요일저녁부터 금요일저녁까지는 시골에 있다고..

많이화가났는지 연락도 안합니다.

저도사정이 있어서 그런건데... 정말 사악한 거짓말도 아니고 정말 이해 할수 없는걸까요

여러분 그리고이상하게 전 남자친구한테 만 무슨 말을하면

상황에 따라서 거짓말을 잘 하게 됩니다.

그냥 흔한거라도 예를 들면 너 어디야 그럼.. 그냥 말하면 되는걸. 나 집이야..

너걸어 다니는 소리 들려그러면.. 그제서야 오빠 나 사실은 어디 전철역이야 라고 말을 하게되네요

제가 정말 왜그런걸까요

그렇다고 제가 다른 남자가 있는것도 아니고 진짜 왜그럴까요

좋은 리플 부탁 드립니다.꼭이요^^

전정말 심각 하답니다. 오늘이 300일인데 아무런 문자도 없이. 정말 이렇게 보내는거 정말 정말 힘들고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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