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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날 즐거운 휴일이 되시라고...( 유머 한마디 )

가을남자 |2003.06.08 14:48
조회 291 |추천 0

즐거운 휴일인데 날씨도 좋으니 가까운 교외에라도

나가서 신선한 바람이라도 쐬어 보시는것이 어때요...?

지금 시간은 햇볏이 따가운 오후 입니다.

물론 몸이 축~~처지기도 하죠...

이럴때는 기지개를 " 쭉 ~~펴보세요 " 한결 나아질 겁니다.

즐거운 휴일들 되시기를...

 

부녀만 살고 있는 집이 있었다. 어느 휴일...아버지가 안방에서 신문을 보고 있는데 딸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궁금해진 아버지.... 딸방에 노크를 똑똑...하고.. 방문을 열었지만... 딸은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고 있었다.... 아버지는 다시 안방에와서...신문을 보려는데...또 괴상한소리가 나는 것이었다.. " 어..? 이게 무슨소리지....?" 한번더 딸방에 가서 노크를하고 문을 열어보았다.... 딸은 어김 없이 공부를 하고 있었다... 아버지는 자기가 잘못들은줄 알고 다시 안방에 들어오는순간... 그 이상한 소리가 또 들리는게 아닌가...? "a...aaa~~~" 아버지는 살금살금..딸방으로 걸어가... 몰래~ 방문을 열어보았다... 헉스!1 공부하고 있던 딸이...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오이]로....... 충격먹은 아버지....딸이라....머라 하지도 못하고. 그 다음날부터 아버지는 회사도 안나가며 맨날 술만 먹으며 살았다.. 소주 에... 안주는 항상 [오이] 로만.... 아버지가 매일 매일 회사는 안가고 술만먹는걸 지켜보던 딸이... 더는 못참고 물어 보았다..... " 아빠....왜 회사는 안가고 맨날 술만 마셔...? 그것두 안주는 [오이]로만...." 그러자 아버지가 하는말 . . . . . . "왜...? 난 사위랑 술도 못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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