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치뤄지는 백 전쟁에서 그렇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한 베르사체.
손에 꼽히는 거대 패션 하우스 임에도 아직껏 성과가 없었던 원인을 분석하라면...
트랜드를 읽고 있지 못하다는것.
베르사체 백의 완성도와 정교함, 그리고 디자인을 보라.
이유는 그것뿐. 백 그 자체는 더없이 섹시하다.
미래적인 디자인에 섹시함을 가미한 베르사체 슈즈~! 슈즈~!
이 메탈릭 한 느낌과 에나멜 플랫폼의 매력을 배가 시키려면 패디큐어를 받을때
굳이 발톱에 뭔가 색을 입히려 들지 말것.
벌거숭이 처럼 느껴질 정도로 투명한 발가락이 드러난 이 슈즈들은
괜시리 얼굴이 달아오를 정도로 섹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