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누라 이야기 하려 합니다!!!
어디다대고 하소연할때도없고 몆자적어야지..시원하긋네요..
남자나이..25살의방황끝에결혼을하게됐습니다..
물론 짐와이프가 임신한 상태로요..
살다보니..애을낳았는데..벌써,,,,첫돌넘기구...14개월째네요..
어찌돼뜬...처갓집에만..갈려고합니다..처음에 결혼할때..그랬거등요..제가 한달에한번씩 처갓집에갈수있게끔 한다고..
그레서 열심히 달달이 가는데..
왜..시댁쪽은..않갈려그러는지....말다툼끝에 마지못해 시댁에..갑니다..
시댁가서는..할것두없는데두,,눈치보이네..할거없다며..비오믄..오지말랬어 등등핑겔대며..않가려합니다..
최대한 배려해준다고 와이프말은,,잘들어주는편인데...와이프가 제말을 않들어 줍니다..
참고로 제나이..27....와이프나이..30살..이거등요..
날..남편으로나,,생각하는지..속이..없다는생각밖에..는않드네요..
제가 회사일을해야먹고사는데..
신혼때부터 아침밥않챙겨주더니..지금은..챙겨줬다말었다..합니다..
어쪌때는..아침에일어나지두않습니다..
참..내..기가막혀서는..
부부관계두..일주일에..세번..네번이랬는데...애낳고나서는.. 일주일에 한번할까말갑니다..
다른건다참을수있는데..마누라 가 저무시하는거랑...시댁에..않갈려는거는..못참겠는거에요...
그레서 제가그랬습니다..이번달까지만일다니구 그만다닌다고..
도저히..남편을..뭘로알기에..참을수가없어서..저는..20대..팔팔할나이..
입니다..
긍데...아침은꼭챙겨먹어야하기에..남편우습게보는게싫어....서 일그만할려구,,,생각중인데..
어찌 해야할지을 모르겠습니다..
제말두않듣고...무조건 지 하고픈거만하구....
제가..말을하려하면,....피곤하다는둥..이런식으로 넘겨버립니다..
집에만쳐박혀서는..나갈생각두않하구...집안일두..않할려그러구..
살..무지많이쪘습니다..
본레통통한편인지라..살좀배고..하면..괜찮을건데...길거리 가다가 보는옷마다이쁘다그럼뭐합니까..
맞어야입지..그땐과감하게..제가한마디합니다..살빼!!라구..
그럼..한다는소리가 재수없어....뭐..이런식이죠..
회사에서 나이로 제가.막내인지라,,회사식구들모두가,저을,,조아라하는......귀여운스타일인데..
가금씩부탁하거나,,내가,일처리하기힘든거는..이거한번만해줘요..이런식으로말을하는데..
그때마다,,해줘서,회사생활두잼있구...하루하루가,,잼있었는데...
결혼하고나서는...엉망이..되버린겁니다..
제성격상...긴건기고 아닌건아닌성격인지라..확실하지않으면..말하지두않구..확실하면..말을하는스타일이라서...
사장한테두,,,잘못된건 지적하고..회사에서 할말 다합니다..
결혼해서 회사두자주빠지고 ....저아님..제마눌..암것두..못합니다..뭔일이뜸...저한테전화해서 뭐않된다그러구,,,저녁에끝나고 해준다치면,,잔소리하구..
서방님말무시하구..하루종일..딸레미하나보면서..집안일엉망이지..
지가내세운주장이.맞다고 얼마나 우기는지..휴..
담배 술..무지.잘먹습니다..
제가,살아가면서 맞춰나가야한다고 말을하면,,,들어줘야하는데..그런게 전혀않됩니다..
어디..하소연할때도..없고....짜증만..남니다..
어디..상담.받을때...없담니까?/?
이대로가다간..이혼이야기.오고갈것같습니다..
딸레미하나있는거...땜에..이혼이야기능꺼내지두못하겠구..
어찌살아야할지..깝깝합니다..
이거,,마누라가봐두,상관없습니다..차라리..봐뜸..좋겠습니다..
잘..살고싶은....한남편이....
조언을해두좋고...욕을해도좋으니..리플좀많이..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