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년 넘은 21살 CC입니다
제가 8월초 입대인데..
저와 잘 놀고 집에 들어가서 문자를 하다가 갑자기 그러더군요
나 놔줄 생각 없냐고(사실 예전에도 그런말 한적이 있어요 전 그래서 잡고 싶다고 했었음)..
전 그래서 잡고 싶다고 놓으면 후회할거 같다고 그러니까
계속 잡으면 자기가 뿌리칠지도 모른다고 그러네요
2년동안 제가 없으면 못 견디겠다고 하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되죠?
기다려 달라고하는건 너무 큰 제 욕심인건가요..
사귄지 1년 넘은 21살 CC입니다
제가 8월초 입대인데..
저와 잘 놀고 집에 들어가서 문자를 하다가 갑자기 그러더군요
나 놔줄 생각 없냐고(사실 예전에도 그런말 한적이 있어요 전 그래서 잡고 싶다고 했었음)..
전 그래서 잡고 싶다고 놓으면 후회할거 같다고 그러니까
계속 잡으면 자기가 뿌리칠지도 모른다고 그러네요
2년동안 제가 없으면 못 견디겠다고 하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되죠?
기다려 달라고하는건 너무 큰 제 욕심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