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보는내내 짜증나 죽는줄 알았습니다 ㅡㅡ;
경기초반 연기가 모락모락 올라오더군요, 뭐 시작할때니까 주최측이나 응원석에서
기념삼아 폭죽 쐈구나 했습니다. 근데 이건 뭐,,, 전반 10분 정도는 뿌옇고 맨유
어떤선수는 기침하고 집에서 TV로 보는데 시야는 다 가려대고 솔직히 짜증이 좀 나더군요
근데 후반되니까 또 연기가 뿌옇게 차는겁니다, 카메라맨도 솔직히 좀 어이가 없었는지
잡고있더군요, 진짜 서포터즈 저딴식으로 개념없이 응원하지 맙시다.
분위기를 즐기는건 좋지만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듯 저런행동 솔직히 눈살만 찌푸려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