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년도 대학 올라간 새내기 07학번 건장한 남자입니다.
문득 예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한번 써봅니다.
정말 너무 궁금해서 혼자만 끙끙 앓고 있을 수가 없었기에
새벽에 귀찮은 몸을 이끌고 , ,
때는,, 고3 여름.
고3이라 공부하기가 참 힘들던 시기죠..
많이 몸이 늘어지고..
저는 핸드폰열고 친구에게
"야 영화나 보러가자"
라고 보냈습니다.
그러자 그친구는
"야 고3이 무슨 영화관이냐?"
라고 하던군요 그래서 저는 그럼
dvd나 보러가자 ~ 라고 했습니다..
그 친구는 여자이구요
한번 사겼던 경험이 있는 사이 였어요
근데 그때는 사귀지 않았구요.
근데 만나서 뽀뽀 도? 하는 사이?
그것도 단둘이 있으면 하구요..
암튼,
DVD를 보려고 만났습니다.
영화는 잘 생각이 안나지만.. 아 타짜 ..
애들은 다봤는데 나는 못봐서 타짜를 보려고 했습니다..
영화를 막 보려고하는데
남녀가 한방에 단둘이 있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겠습니까?(뭐가만히 있는사람도 있꾸요^^;;)
저는 그녀에게 스킨쉽을 했고, 그녀가 절 안아주면했습니다.
근데 안아주지 않더군요. 키스도 하구 ,, 가슴에 손도 갔지만
안아주지 않았어요, 얘가 왜지? 라고 생각했지만 별로 신경은 안썻구요.
몇분뒤 다시 저가 스킨쉽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말로 했어요 "안아줘~~~"
양 팔을 뻗으려다가 갑자기 움츠리는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 아 얘가 내가 싫어졌나보다라고 생각하고
저는 관뒀어요..
근데;; 걔가 몸매가 참 좋아요
갑자기 일어나더니 덥다고 엄청 덥다고 천장에 있는 선풍기 같은 에어컨? 그런거에
얼굴을 대고 있었는데
아래서 보는 저로써는 (그때 여자애가 치마를 입고있었슴..) 늑대가 되버렸죠..
다시 눕히고 스퀸십을 하는데...
이번엔 안아주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전 가슴에 얼굴을 댔어요..
근데
어디서 이건,, 뭐,, 맡아 보지도 못한
쓰래기 같은 냄새가 나는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는' 아 c발 뭔냄새야' 생각하고 냄새를 찾아서 코를 킁킁거리기 시작했죠
..
..
겨드랑이,, 그곳에서..
쓰래기 같은 악취가..
나는게 아니겠어요? ..
당연히 사람이라서 암내는 나겠지만
여자가 이렇게 진짜 쓰래기같은 냄새가 나는거
처음이에요
저는 그동안
정말 여자는 암내도 안나고 땀냄새도 안나고
발냄새도 안나고, 입냄새도 안나는줄알았는데..
환상이 정말 하나씩 하나씩 깨지고 있습니다..
여자분들,, 정말 암내가 심한사람은 쓰래기 같은 냄새가 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