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도 쓴글이 있지만.
간단하다.
어제 100분 토론에서 승준의 입국거부가 인권 논란의 여지가 어쩌고 하면서
찬성했던 사람들 보면 하나같이 남자들 다 너버럴 한 스타일의 사람들이었다.
나름데로 자유인 처럼 살고 있겠지
이해된다. 사실 인권침해까진 아니더라도 좀 심하긴 하다.
하지만. 그 법, 대한민국의 이익을, 현저히 훼손.? 이었던가. 어쩃든
그런 법조문은 내가 알기로 추상적이기 때문에 해석을 하기 나름이다.
법의 성격상 확대해석은 안되지만, 유권해석은 되는걸로 알고있다.
어려운 말안쓰더라도.
어제 말한 맹인 어머니의 말씀.
아버지는 쓰러져서 대소변 받아내야하고. 어머니는 장님이다.
그런데 어머니는 대소변 받아야 되는 아들을 군대에 보냈다.
왜? 그냥 그게 의무니까 대한 민국 청년으로서 의무니까.
우리의 어머니는 그게 당연하다는 듯이 보내신거다.
좋다 이 사회가 썩어서 뺵으로 돈으로 군대 안간 사람 많다.
그런데 말이다. 그보단 위에 어머니 처럼 그냥 의무니까.
별 생각없이 군대 빠질 생각 안하고, 그냥 가는 우리의 청년들이 훨씬 많다.
아니 거의전부다.
그럼 이런 뺵으로 안간 몇몇 새끼들 떄문에. 우리의 이 60만 청년들이 도매급으로
멍청하고 뺵없고 실력없어서 군대간 애들이 되야 하나?
어제 말한 그 문화 평론가? 그사람.
생각할수록 가당찮다. 평론가란 직업이 원래 하는 일 없이 노가리로 먹고 사는 것들이라.
겉멋만 들은게 특기지만, 왜 연예인과 유에게만 이런 법적 잣대를 들이대냐며 애기하더군.
법적인 정비를 먼저 하거 어쩌구 까부는데 말이 안나왔다.
지가 먼데. 허접스런 노가리나 푸는 주제에 어디서 국가의 법을 운운하는가.
사회가 어지러우니 정말 도올 김용옥 선생 말데로. 오만 시정잡배들이 설친다.
어떤 것들은 유가 돌아와서 다시 방위로 복무하고 다시 연예활동을 하는 방안 어쩌고 하는데.
아주 기가찮다.
여로모로 어제 방송은 온갖 들을 가치조차 없는 사고를 가진 시정 잡배들이 설쳐대는 마당놀이였다.
그렇게 따지면 택시타서 기사아저씨랑 애기해봐라. 국휘위원보다 애기는더 잘한다.
중요한건 멀 씨부리느냐가 아니라. 어떤 행동을 하느냐다.
노통은 대화나 토론을 중요시 하지만. 그게 해당이 될때가 있고 아닐떄가 있다.
시정잡배들은 그냥 시키면 된다. 그런 애들 애기 다 들어주다간.
그야말로 술판된다.
조금만 떨어져서 스스로 난 외국사람이야. 라고 최면을 건뒤.
이문제를 바라보라.
얼마나 웃긴가.
꼴랑 연예인이. 나라를 등지고, 떠난후 다시 돌아와서 연예활동을 한다느니.
하면서 깝치는게 가당키나 한 사실인지.
알랑들롱. 프랑스 사람이다 다 아시다시피.
근데 그놈이 돈벌고 나이좀 들고 네덜란드 국적을 취즉한적이 있다.
당시 프랑스에서 난리 났었다.
알랑 들롱 거의 쫏겨날뻔 했다.
군대문제가 아니라 걍 타국적 취즉한 알랑 들롱도 이런데.
알랑들로으이 인기의 발톱도 못따라 가는 스티브 유가 군대 안갈라고 나라를 등졌는데.
이게 오냐 마냐. 말할 꺼리가 된다고 생각하나?
연예활동을 다시 하겠다고 오려는 스티브 유부터가 간댕이가 부운거다.
그리고 지가 헐리우드에 진출. 중국에 진출 어쩌고 하는데.
아주 생쇼를 한다.
미국이 돌았나?
여하간 더 추하게 깝치는 승준이를 무시하자.
개인적으로 승준이는 그냥 엔에리에서 세탁소나 하는게 좋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