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지나다보면서 글을읽는 저.....
오늘은 저랑 상황이 똑같은 님의 사연....
저두 요즘 고민이랍니다..
이혼한지 3년......
애가 아빠ㅣ란 존잴 마니 그리워해요..
언젠가..유치원서 가족 그림을 그리라구했는데 저랑 애딸랑 둘......
왜 이렇게 그렸냐닌깐....딴청 부리는 녀석...
오빠네 딸은 가족 모두를 그렸는데....지두 얼마나 가슴 아팠겠어요.....
그래서 슬슬 재혼하구 싶은데....
좋은 남자가있을련지요....
저두 남잘 못믿겠어요......
님아!!힘내게요....우리....
언젠간 좋은날 오겠져.......힘들었던 시련 다 지나가구......지금 이순간을 추억하며 웃을수있을때...올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