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남 목포에사는 20살 건장???하진않고 좀외소한 촌놈 총각입니다.
매일 보기만 하다가 처음 광주에 간날이 떠올라서
써보게 되네요 ㅋㅋ
때는 제가 딱 20살이되고나서 광주에 대학교를 다니러 광주로 올라가는길어엇습죠..
아직제가 어린티가좀나서;;
엄마랑 같이 광주로 갔습니다!(창피창피)
광주에 가니까 엄청신기한게 많더군요+.+!!!
(목포 좀작아여)
광주를 도착하니 급배가고파서
먹을껄찾는데~
회전 초밥집이 보이는겁니다!
오호 ~.~
오랜만에 초밥이나 먹어볼까나~하고
초밥집에 딱들어갔습니다..
그런데...회전초밥집이엇던거에요 ㅠㅠ
사실 제가촌놈이라 그런거 먹어본적이 없거든요..
엄마:XX야 뭔 접시가 요라고 돌아가분다냐
전여기서딱! 이생각이 들엇습죠..
여기서 엄마한테 잘난척좀 해봐야겠단!!!!!후후..
나: 이거 회전초밥이라고 하는건데~ 저기 접시에 들어있는 양 많은게 비싼거야~~~
라고했더니... 점원이 들었나 이러더군요
" 그거 접시 색깔에 따라 가격이 차이나요^^"
" 그거 접시 색깔에 따라 가격이 차이나요^^"
" 그거 접시 색깔에 따라 가격이 차이나요^^"
" 그거 접시 색깔에 따라 가격이 차이나요^^"
줴길....
전바로 창피해서 도망갔습니다 ㅠ.ㅠ
엄마가 따라오더군요..ㅋㅋ
아무튼 요즘 음식점도 알고가야 한다니까요~~
또또 광주에서 좀생활하다보니
저도 이제 촌놈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이 빕스나 스타 벅스 가자고 해서 갔더니!!
보통밥집인줄알고갔는데
무슨 음식이!!!!!!!!!!!!!
이렇게 비싼겁니까!!!!
전 바로 나와서 친구들이랑 김밥 마트갓습니다~.~쿄쿄쿄
역시 김밥마트가 최고얌!
허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