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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방송에서 자주 쓰는 말

텐션 |2007.07.23 11:10
조회 442 |추천 0

일본 방송에서 자주 쓰는 말

 

\텐션[緊張, tension, 긴장]

일본 방송을 보다보면 '텐션이 굉장하네요', '엄청 텐션 높잖아~' 뭐 이런 식으로 말을 많이 하는데

텐션은 영어의 tension 의 여러 의미 중 '감정적 힘'을 주로 의미하는 것 같다.

 

▶ 사전적 의미 : 감정, 감각, 행동의 원인이 되는 심적 힘을 표현하는 심리학적 개념. 단순한 감정표시로 보기도 한다.감정, 감각, 행동의 원인이 되는 심적 힘을 표현하는 심리학적 개념. 단순한 감정표시로 보기도 한다.

_생리학 - 근육의 긴장도 : 단순감정에는 쾌(快) - 불쾌, 흥분 - 침정(沈靜)과 함께 긴장 - 이완(弛緩)이라는 변화의 3방향이 있다고 설명

_심리학 - 심적 힘의 긴장도 : 심적 활동을 일으키는 각종 체계영역이 존재한다고 하였는데, 그 주체에 어떤 욕구가 생겼을 때는 그 욕구에 대응하는 영역체계에 긴장이 깃들이는 것이라 하였다고 설명

<편집자료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버블시대

일본이 사회적인 세력일 때의 시기(약 1986년 후반)

한국 전쟁으로 한국에 군수물자를 지원해 경제가 급성장한 일본은 1960년대 철강, 조선, 자동차, 화학 등 중화학 공업 주도로 고도성장을 이루었으며, 1980년대까지 일본 정부의 일본 대기업에 금전적, 기술적, 제도적 지원으로 인해 거액의 무역 흑자와 낮은 실업률을 기록한다. 그러나 1986년 후반부터 적정가격 이상으로 가격이 상승하여 급격한 주가와 땅값 상승에 의해 생겨난 자산 증식으로 소비와 일반 기업의 설비투자가 행해졌고, 이른바 '버블경제'로 이어져 1990년대 버블이 걷히면서 부실 채권과 부동산가 하락으로 일본은 국가 붕괴 상태에 앉게 외었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지금 되살아나는 내수 경기와 꾸준한 대외수출의 호황으로 조금씩 경기가 되살아 나고 있는 실태이다.

[참고]

_버블현상(bubble phenomenon)
실체가 없는 데도 불구하고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하면 그것이 많은 사람들의 투기를 유발하여 가격상승이 지속되게 되지만 이윽고 거품(bubble)이 터지는 것처럼 급격히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가는 현상을 말한다. 이 현상은 외환거래 및 주식 등 여러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대부분의 경우 거품이 사라진 뒤에는 공황상태가 출현한다

_버블붕괴

일반적으로 부동산 가격의 거품이 깨진다는 말로 어떠한 경제적 상황에서 주택 수요의 불균형으로 인해 현재 형성된 부동산 가격이 급격하게 하락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적정가격이상으로 가격이 상승한 현상황을 거품(버블 bubble)이 있다고 표현하고, 이러한 가격이 폭락하는 현상을 버블붕괴라고 하는 겁니다. 주택 수요 불균형이라면 급격한 경제상황의 악화로 인한 소득감소에 의해 주택 매수자가 급감하고, 이렇게 되면 자연스레 매매가 이루어지지 않게 되어 금전에 부담이 있는 소유주가 싼값에 매물을 내놓게 되고 안팔리고 또 내리고 이런 상황입니다.


 

\SM

* 일반적인 의미

가학성 변태성욕이란 뜻의 새디즘(sadism)과 피학대 음란증인 매조키즘(masochism)의 첫 자를 따서 만들어진 신조어로 이런 성 행위를 즐기는 것, 행위자를 말함.

  _새디스트는 상대방에게 가혹행위를 함으로써 심리적 만족감 내지 쾌감을 얻는 유형

  _메조키스트는 반대로 가혹 행위나 학대를 받음으로써 심리적 안정감이나 쾌감을 느끼는 유형

* 사람의 성향 의미

S는 집착하는 성격을 말하고 M은 수동적인 성격으로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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