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친오빠와 고등학교때 친구(친한사이는 아니었어요..)가 사귀는중인데요.
사회에서 만나 서로 사귄다고 몇달전에 그러더라구요. 제가 뭐 소개시켜주고 그런건 아니구요.
근데 얼마전 오빠가 " 제 칭구랑 결혼을 하게되면 넌 어떻게 할꺼냐?" 라고 묻더라구요.
전 "서로 좋아서 하는 결혼이라면 반대할 생각은 없어" 라고 일단 답을 했습니다.
그뒤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한편으론 친구와 시누,올케사이가 되면 좀 그렇겠다란 생각도 들더라구요..
친구사이에서 시누,올케으로 발전(??)하신 분들께 조언 구합니다.
어떠세요?? 생활 하시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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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 흠흠님 아녔음 욕 한가바지 들었겠다 ㅡㅡ;;
지송지송 ㅋㅋ;; 아직 촌수관계에는 무지해서..;;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