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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로만 듣던 권태기입니까? 두달째 커플입니다.

사랑 그게 ... |2007.07.24 00:38
조회 3,261 |추천 0

 

저는..

친구로 지내다가 커플로 발전한 케이스입니다.

저와 이 아이는 스물 한 살이구요..

서로 마을버스 타고 오갈 수 있는 거리정도입니다.

 

약 3년간 친구였다가..

제가 전 남자친구랑 힘들게 깨어지고 이 아이의 고백으로

사귀게 되었고..

나름대로 잘 사귀고 있었는데요..

 

전남자친구가 군대에서 휴가나와서 괜히 제 맘 흔들어놓고<;;

그것땜에 좀 난처했었다고 지금 남친한테 말했고..

그것때문인진 모르겠는데.. 지금 문제는..

현재 남친이 너무 연락이 없...네요-_-?

 

 

오죽하면 오늘 제가 한시쯤에 전화..했는데;

왜 연락 안했었냐고 하니깐..

 

핑계도 안댑니다

"귀찮아서" 랩니다. 아휴..............

 

이 아이가 제가 아무리 질투유발하려고 해도 잘 안되는 케이스긴 합니다만..

(자기 말로는 뭐 싸우는걸 안좋아한다나 어쨌대나)

 

내가 전화 끊을때

(연락좀 하라고.. 나 불쌍하다고<-_-애교처럼) 해서

알았다고 해놓곤..

 

풉.. 그때가 오후 한두시?

지금은 새벽열두시죠.

 

문자 한 통이 없어요. 자존심 상해서 먼저 보내지도 않았어요

너무한거 아닌가요...........

 

제가 어찌해야 좋을까요.. 그냥 올때까지 안하는게 나은가요?

 

정말 너무 난처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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