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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LG

우린 LG로 다쓴데요..좋은 것도 있고 안좋은 것도 있는 듯해요..

결혼하고 살림이 새로 한꺼번에 준비했는데..

재작년 여름에 TV가 갑자기 먹통이 되더군요..

A/S 신청했더니..기사분 오셔서 납땜하고..이런저런..안된다고 들고 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뭐 심심하실테니 대체로 좀 작아도 잘 나오는 TV 놔두고 가셨고..

거의 일주일 손보다가..원인 모른다고..다른 기사들도 다 손 댔는데 못 고쳤다고 하시더라구요.

TV 겉만 우리꺼고..속은 완전 새걸로 다 바꿔준다고 하더라구요..

태풍이 오는데 그래도 비 맞으면서 새로 다 바꿔주고 가시더라구요..

감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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