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뭐 다들 아시겠지만 이제 김두현 선수는 국대에서 클럽같은 활약을 기대하는것은 힘들것 같습니다.
1. 부상으로 인한 재 기량 미흡 2. 계속되는 부진으로 인해 자신감 상실 3. 베어벡의 성남선수들을 이용한 조직력을 강화에도 혼자 어버버버버버 즉 감독의 눈에서 벗어나는 실력 4. 결정적 pk실축......
감독의 전술이 쓰레기다 어쩌다 하지만 결국 한국의 최고의 공미라는 선수가 시합만 되면 사라지는 현상을 보고 누가 그를 최고라고 하겠습니까
최고는 그가 아니고 성남이라는 팀입니다 현 우리나라 국대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팀으로 모따라는
걸출한 스트라이커 까지 있는 현 최강 스쿼드의 팀입니다 즉 김두현 선수가 아니라도 이팀은 주 축이
될수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즉 김두현한테 쏠리지 않고 여러공간이 나올수 있기에 그는 그의 장기인
나름 창조적이??? 패스를 할수 있는 겁니다 하지만 현국대는 어주잉 떠중이 클럽팀이 아닌 자기나라의
최고선수를 모은 국대팀입니다 서러 물리고 물리는 치열한 양상을 띄는 경기력에서 김두현은 자기의
실력부족을 여실히 드러내면서 공미의 자격을 박탁당합니다.
전술을 비판 하기전에 그자리에 있던 박지성을 말할것도 없고 이라크전에서의 이천수 역시 중앙과 외각
을 고집하지 않고 활발한 경기 운영능력을 보여줬습니다 이제는 이천수를 공미로 넣고 차라리 그자리에
윙의 포화상태인 국대에서 이근호 선수를 써봤으면 합니다.
대구라는 열약한 환경속에서도 빛을 발한 선수 ..... 한번쯤 기회를 주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