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이렇게 또 글을 남기네여...
머 그다지 존 이야기는 아닐수두 있습니다...욕먹을 각오하구 올리는 거니깐여머...
다름이 아니라..여기 글을 읽어 보면..시어머니..시댁식구 욕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네여...
저두..어린나이에 결혼해서 아기를 낳구 결혼 생활 지금 6년차 접어 들었습니다..
물론 시댁식구와 함께 살구 지금은 따루 나와 살구 있지만여...이제 따루 나온지..5개월
지났습니다...물론..첨엔..다 어렵져..성격이니..머..하나부터 열까지 맘에 드는게 있겠습니까?
하지만 여기선 중요한건 마음 가짐이라구 전 생각 합니다...
어머니가 음식가지구 나무라시면...물론 기분 나쁘져..하지만...어머니께서 정말 맛없어서 그럴수두 있는거 아닐까여?다 잘되라구 그러시는거 일수두 있자나여...
이렇게 저렇게..마니 해보구..옆에서 따끔하게 혼두 내야..더 잘배우구..잘할수 있듯이...
물론 그런거랑 차원이 틀리수두 있겠지여..하지만..마음가짐을..잘만 한다면...
이런거..정말..보다 쉽게 극복할수 있을꺼라 생각해여..
반찬이 맛없다 타박하시면...만들때 어머니를 부르세여...자기나름..해보구..어머니 드셔 보시라구 하세여...드셔보시구 맛없다 하시면 머 너으면 맛있을까여?하면서 배울려구 한다면...
덜 그럴수두 있자나여...
그리구..시댁식구덜이 놀러와서..하루징일 있다면..성심 성의껏 최선을 다해서 해주세여..
머 사다가..진수성찬으루 차리라는게 아니라...된장찌개 하나를 끓여두 맛나게..
그리구 편하게 계시다 가시게 해주세여...
힘들어두 참으면서..꾸욱..눌러..맘속깊은곳에..접어 던지세여...
이럴땐 가마솥이 되세여...아무리...옆에서 누가 모라해도...
구냥 듣기만 하세여...가마솥이 되세여...
가마솥을..숟가락으로 닥닥 긁으면...숟가락만 달아 없어지듯이...
그러거나 말거나..구냥..좋게 좋게 생각하세여...언젠간 진실을 꼭 빛을 발하는 날이 옵니다...
반드시..꼬옥...자기 성질 죽이면서...자기자신..컨트롤하는샘 치자 하구...그러면서...
그래 다 나 잘되라구 그러는 거야 이러면서...
좀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땐 시어머니두..며느리를 인정할수 있을 꺼예여...
여자가..그리구 어머니가..얼마나 강한지 다 아시자나여...
참구 참구 참다 보면..언젠가..그보다 더 큰 행복이 여러분을 기다릴꺼예여...
1.반찬가지구 머라 할때 : 어머니..한번 맛좀 보세여...맛이 어때여??
멀 너어야 조을까여?
2. 시시콜콜 잔소리를 하실때 : 아 네..제가 잘 몰라서여...
어머니는 이런거 어쩜 이렇게 잘 하세여...
마음가짐을 넓게 가시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