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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런 하이난 전세기

댓글필요 |2007.07.25 10:13
조회 470 |추천 0


저녁 늦게 뱅기가 떠서 간단한 간식이 나온것...

 

정말 서비스 x판~ ㅡㅡ

 

영어두 못하구 개념두 없구 착륙할때 어떤 아주머니가 모르고 화장실 가신다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뛰어오더니 팔을 막 잡아당겨서 끌고가 자리에 앉혔다는  정말 황당했어요 ㅋㅋ

 

말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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