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상님들의 한이 서린곳

대조영 |2007.07.25 17:02
조회 564 |추천 0



교토에 있는 귀의 무덤입니다. 다 아시겠지만 임진왜란때

조선 사람들 잘려나간 귀를 모아 놓은 곳이구요.. 지금은

사람들도 잘 찾아오질 않습니다. 학교선생님들이 학생들

데리고 견학오는정도..

 

원래는 코의 무덤이라는 이름이었는데, 너무 잔인했는지

이름을 바꿨다고 들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