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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을 기다린 사랑,,(여자분들조언부탁요)

^^ |2007.07.25 17:27
조회 3,382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뭐 잘나서 글쓰는것도 어니구요, 전 집안에 엄마 빼곤 남자뿐이라 여자를 잘몰라서요^^

제가 고등학교때 재미로 챗팅을 조금 했었을때 그녀를 만났습니다,,ㅎ

그냥 심심해서 챗팅을 하다가 센스도 있고해서 대화가 잘됬어요 ^^

그러다가 몇일을 계속 챗팅으로 얘기하다가 좀 가까워 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그쪽이 너무너무 좋아서 인터넷상으로 작업을 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물론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전 그당시 정말 좋았습니다,ㅎㅎ

왜 인터넷으로 사귀냐구요? 실제로 못사귀는게 아니고 실제로 사귄 여자들보다도,

정말 제맘에 쏙들었고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귀엽고.ㅋㅋㅋ 세상에서 젤 귀엽습니다,ㅎ

그런데, 20일 사귀다가, 뭔가 엉퀴기 시작했습니다,, 못만난다는거,, 서로 좀 멀리 살아서,,

전 장말 그게 싫었습니다,, 너무너무,, 그러다 보니까 돈도 없고 거기 갈수 있는 상활도 아니고해서,

그녀에게 아닌 제자신에게 너무 화가 났고, 이것밖에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헤어지자고 그러더군요,, 한계가 있었나봐요 못만나는거,,

그래서 저는 꼭 잡아야 겠고,, 어쩔수 없어 헤어지고 성인이 되면 그녀를 잡아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자랑은 아니지만 다른 여자들하고 술도 안마시고 사귈 의도로 만나지도 안았습니다,,

그녀를 알고나서는 정신적 사랑이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저도 다른 늑대들중 한명이였죠,,

제가 좀 잘생기고 키도크고 몸도 좋습니다,, 솔직히 힘들었습니다.. 여자를 안만난다는거,,

밤에 죽을 맛이죠,, 소비를 해야하는 나인데,, 여자친구도 없어서,,-_-; <---이부분에 대해서

태클거실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이후로 그냥 친구같이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그녀에 대한 저의 좋아하는 감정이 또 너무 커져서

계속 감정을 보이다가,, 제가 그당시 좀 심한 우울증이 있어서,, 정말 잘해주고 싶고 그래도, 그 망할놈의

우울증 떄문에,,,,,,,,,,,,,,, 그녀는 당연히 제가 왜 저러지 그렇게 생각 했을겁니다,, 잘하다가 이상해 지니까,,,,,,,,, 그러면서도 관계는 꾸준히 유지는 했습니다,, 아마도 그녀가 배려심이 깊었던것 같습니다,,

어린나이에,, 이런부분은 존경심을 표하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마지막 크리스마스,,

전 정말 그럤습니다,, 그녀와 크리스마스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보낼수가 없었습니다,, 당연한거죠,,,,,,,,

그래서 편지와 선물을 그녀에게 보냈습니다,,,,,, 돈이 없어서 작그만하게,,

근데 그떄 그녀의 싸이에 힘들다는 그런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의 싸이 친구 어느 한명한테 누구누구가 왜 힘든지 아세요?

이런식으로 물어봤는데, 그친구는 저를 의심했습니다,, 당연하겠죠 ^^

그리고 그친구는 어떤남자가 이런식으로 물었다, 말했나봅니다,

그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야이xxx아 니가 뭔데,, 어쩌고 저쩌고,,니가내 남자친구냐"

욕을 했습니다,,, 전 이만 제가 그녀에게 매달리거나 그래서는 안되는걸 알았습니다...

그러나 좋아하는 맘은 여전했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대학교에가서 스토리를 짜서 접근을 해보자!!!

상황을 짜고 사전 답사까지 마친후.... 그러나,,,그걸할수 없었습니다,,,저의 미래가 있었죠,,

 

전 연극을 했습니다,, 그떈 연극을 하고 좀더 멋진 모습으로 그녀에게 나를 보이면 어떻게 할까,,

이런 생각에,, 1년 6개월 동안 연극을 했습니다,,, 그동안 전 그녀를 항상 똑같은 맘으로 좋아했습니다,,

항상 생각했습니다,, 1년 6개월 만에 제가 그녀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녀가 방갑게 맞아줬습니다,,... 전 혼자 생각으로 "휴 다행이다.."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다가갔습니다,, 실제로 만났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떨렸습니다,,,

데이트가 아닌 제가 거길 간거죠...^^

그 후로 저는 살짝 부담느낄 정도로 잘해줬습니다,, 이러면 안되는거 압니다,, 저도 연얘 해봤고,,

인기도 있엇고 머리로 연애 할 부분도 있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그녀 앞에선,, 저의 진심이 막 나오드라구요.. 이러면 그녀가 질릴것이 분명하다,, 알면서도,,,

그리고 대학교 방학,, 그녀는 고향으로 갔습니다,,,,

너무 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녀에게,, "나 뮤지컬 주연하면 소원 들어줘 그랬습니다,,ㅎㅎ"

그녀는 당연하지!다들어 줄께~ 그랬습니다,,

몇일 있다가,, 저는 그녀에게 너무 말하고 싶어서 너랑 사귀는 거야,, 그랬습니다,,

이말하고 "아. 내가 실수 했구나" 이말을 듣고 그녀는 부담스럽거나,, 좀 그랬을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는 연락을 안했습니다,,, 저 나름대로 열심히 하면서 오디션도 보고있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마음이 없다는것도 저도 느끼고 있구요 ,,^^

지금 저 좋다는 여자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저는 그냥 저로인해서 아파하지 않으시길 바라는 맘뿐이구요,,,,,,,,,,,,,, 솔직히 이여자 아니면 사겼을 겁니다,, 저도 남자구요 사귀고 싶어요,,

그러나 저혼자만의 사랑,,, 이 사람이 내사람이란걸 느꼇고 그리고 제가 그동안 혼자 좋아했던 시간이

길어서 그녀만 보이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녀아니면 안됩니다,,,,,,,,,

솔직히 저는 지금 그녀에게 말걸고 싶은데,, 멋있게,, 오디션 합격해서,, 그여에게,,,

나 뮤지컬 주연 따냇어,, 사귀자 이러고 싶지만,, 쉽지가 않네요...

그리고 여자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그녀를 잡아야 할까요, 아니면 그녀를 위해서,,

서로를 위해서,, 제가 포기를 해야하나요,,,,,,,,,,,,,,,,,,,,

어떻게 보면 이글이 한을 푸는 글같고  그렇네요 ^^

사실 지금 제맘이 조금 흔들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냥 다른 여자 만나볼까,,

하지만,,, 휴휴휴,,,

 

 

 

추천수0
반대수0
베플국어쌤|2007.07.25 17:31
이새끼 죠낸 건방지네 잘먹고 잘살아라 ㅅ1ㅋ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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