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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삼류영화 주인공 같네요 아직도 이러고 있으니...

집착 |2003.06.11 00:31
조회 216 |추천 0

집착과 사랑은  같은 말인 것 같구려

집착을 버리면 사랑도 갈 테지만.....

그것이 어디 마음대로 가라고 가지더이까?

저절로 갈 때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저도 지금 한사람을 좋아하는데

참 힘들더군여  그사람 에게 제가 좋아한다고 고백했더니

놀라서 도망가더라구여

그뒤 아주 아주  맘에 상처 입었죠..지금은 많이 괜찮아 졌지만

암튼 그사람때문에 전 몸과 맘이 10년은 팍 늙어버린 것같아요

얼마나 고민을 했든지  흰머리가 다 생겼어요  ㅠ.ㅠ  .......

 

이제 저도 그만 잊을려구 요  그사람을 위해서   주변사람들을 위해

저 하나 그냥 맘 접을려구 노력합니다.

근데 또 맘과 머리가 따로 논다고...잊을 것 같기도 하면서도 가끔 그리운 건 또 뭔지

참 알 수가 없구랴

이것이 집착인지,사랑인지 이제 헷갈리네요

 시간이  더 필요한지.  참 기가 찰 뿐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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