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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키의 자전거 여행기 8일째 (부산, 5)

처키 |2007.07.26 12:01
조회 234 |추천 0


 
광안리 해수욕장앞을 시원스럽게 달리는 모터보트!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보이는 국내에서 가장 긴 다리인 광안대교입니다.
 
밤마다 화려한 조명이 비춰지는 광안대교의 야경은 정말끝내준다고합니다.
 





 
어느덧 해는 점점 산너머로 기울어 가고있습니다.
 


횟집들로 즐비한 빌딩들을 지나며...
 

 
영화 '태풍'의 촬영장소로도 유명한 요트경기장도 잠시 구경하고,
 
동백섬으로 향했습니다.
 


동백섬을 끝자락에 도착하니,
 
APEC 정상회담이 열렸던곳으로 유명한 누리마루APEC 하우스가 보입니다.
 
그 뒤로는 아까 보았던 광안대교가 보이네요.
 

 
원래는 자전거의 출입이 금지된곳이라고하는데,
 
여기까지 오면서 자전거금지펫말도 보지못했고,
 
아무런 제지를 받지도않았습니다.



그래서 자전거와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동백섬을 빠져 나올때 제지를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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