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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의 다섯번째 여인~

까꿍~ |2003.06.11 09:15
조회 7,884 |추천 0

유니, 이승엽의 '다섯번째 여자' 데뷔곡 '가' 이승엽 테마송 채택

신인가수 유니가 홈런타자 이승엽의 '다섯번째 여자'가 됐다.
이승엽은 대구 홈경기가 있을 때마다 미녀가수의 최신곡을 들으며 방망이를 곧추 세우기로 유명한 선수.
99년 엄정화('페스티벌')를 시작으로 보아('넘버원'), 브리트니 스피어스('아이 러브 로큰롤'), 박지윤('DJ')이 이승엽과 홈런 퍼레이드를 함께 한 '여인들'.
이렇듯 쟁쟁한 톱스타들의 뒤를 잇게 된 유니는 다음주 신보 발매를 앞두고 있는 생짜 신인이다

나좋아유? 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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