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가 그립네요~ 친구하실분~

안토니오반... |2007.07.26 17:42
조회 504 |추천 0

설에서 산지 벌써 5년이 넘었네요~

서울 시간 엄청 빨리가는 느낌~ㅋㅋ

부산은 늦게 가는거 같더니...서울은 부산보다 딱 2배 빠른거같네요...^^;(미친넘~ㅋ)

벌써  29살이니~ 슬퍼질려고 합니다~ 쉬프트~ㅠ.ㅠ

혼자 퇴근하고 집에가서 씻고 밥하고 밥묵고 tv보다 인터넷하고(공부잠깐하고) 부산집에 전화해서 부모님 안부 묻고~

디비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주말엔 집청소하고 빨래(세상에서 제일 하기 싫은것중 으뜸~~-_-;)하고 이게 제 일과에요~ㅋㅋ

참 단순하죠~~ 저도 그케 생각합니다~ ^^;;

 

젊었을땐 세상에서 밥먹는게 제일 즐거웠는 20대때와는 달리 지금은 혼자 밥먹는게 죽도록 싫어지는 나이가 됐습니다. 흑흑~

여친있을땐 밥 같이 먹고 좋았는데...이젠 혼자네요~~ 한번씩 밥 같이 먹어줄 사람 찾습니다~ ㅎㅎ;

당근 친구되면 밥도 같이 먹으니~ㅋㅋ

 

올 여름이 20대의 마지막 여름이되는 29살 그럭저럭 청년이 올려봅니다~

아..제가 사는 곳은 왕십리에요~

※ 회사에선 네이트온 및 엠에센 다 안됩니다~ 썩을 회사~!!

  단 메일은 된다는거~ㅋㅋ psky79@kico.co.kr 로 메일 주세요~~

  집에가면 네이트 할수 있으니

  아디도 적을께요~! psky79@lycos.co.kr 맞나? -_-a; 안켠지 3년됐음

  암튼 즐건 저녁 하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