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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여자중 누구랑 해야할지?

에휴~~ |2007.07.26 19:03
조회 619 |추천 0

저에게 두명의 여자가 있습니다...

물론 정말 전 죽일놈이죠....

하지만 현실은 현실이고...

선택을 해야 합니다...

 

지금 상황을 설명하자면...

두명다 지금 제가 일하는 회사의 직원들이였습니다..

제가 처음 회사에 입사했을 대 두명다 아주 친하게 지내는 사이였구요...

그러다가...언니애랑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두달여 지내다가 이 친구가 퇴사를 하더군요,,,

그래두 우리 잘지냈습니다...

근데 6개월 정도 지났을 무렵...동생애랑 같이 일을 하다 보니까...

정이 들더라구요...

근데 얘두 언니랑 저랑 사귀는거 알았거든요...

그러다가 언니랑 저랑 잠깐 싸워서 잠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때 동생애랑 사귀게 되었구....관계까지 가졌습니다...

근데 또 언니랑두 다시 화해를 하게 되었구요...

 

여차해서 양다리를 거치게 되었죠....

근데 6달정도 지났나...둘이 얘기를 하다가..,.

서로의 남친이 닮은 구석이 많은 것같다는 생각에 이런 저런 얘기를 해서...

제가 양다리를 걸친것이 확인되었구...둘다 헤어져야 했습니다...

근데...정이 무서운게...언니랑 다시 재회를 했구요...

얼마 시간이 지나니까...

동생에한테 연락이 왔더군요...

"날 사랑한 감정이 진심이였나구"그래서 전 당연히 진심이였다구 했죠...

근데 언니랑 연락다시 하구 있다구...

미안하다구...

그랬는데...동생얘가 상관없다구...나두 오빠 좋아할꺼라구...

자기한테두 잘해달라구...자긴 엔조이두 괜찮다구 하네요...

그래서 지금두 가끔씩 만나면 그 친구가 MT비 내구 쉬다 옵니다...

물론 언니에는 모르구요...

근데 이제 결혼할 나이가 되어서...

결혼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상황을 정리 해야겠다 싶어서요...

물론 제가 나쁜짓을 하고 있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저두 많이 힘들었습니다,,,,

몸과 마음이...물론 여친을 생각하면 잘못했지만요...

둘다 잘해주고 싶지만...어쩔수가 없잖아요...

어떻게 할까요...

언니는 진정한 여성 스타일 얼굴은 좀 이쁜편 좀..덜 착한것 같음

동생은 활발한 여성 스타일 얼굴은 덜 이쁜편 무지 많이 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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