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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은 처지..

ghgh |2007.07.27 09:24
조회 1,015 |추천 0

저도 님과 같은 처지인데...^^

참 마음이 아픕니다.. 결혼은 현실이란말.. 이해하고 알것 같은데도 솔직히 인력으론 안되는 일입니다.

남친이 생활력도 있고 님을 사랑하면 그걸로 된다고 보는데...^^

어느님이 말씀하시듯 생활력은 누구랑도 바꾸지 못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거라고 저도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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