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어렸을때 예수님을 믿은적이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때 아침9시만되면 만화동산이 하는바람에
교회에 무척가기 싫었습니다....그래서 헌금을 가지구 오락실에가서 오락을 한담에 집에와서 교회갔다왔어여 어머님께 말하면 교회에서 전화왔어...그러구 엄청 두둘겨 맞았거등여...(어머님이 교회신앙이 아주좋으셔서)그러다가 중학교2학년쯤되서 삐뚤게 나가면서 교회를 안다니게되었습니다...제가 말하구 싶은건 예수님을 참되게 믿는사람(사이코일수도 있으나...사이비 믿는사람과 비교해두좋구여)암튼 그런사람들이...아프간에 간 이유는 단한명이라두 구원해주고 싶어서 간거일겁니다...뭐 기독교가서 불교믿으라구하면 너네는 좋겠냐..이런말이 있는데...거긴 봉사하는사람을 필요로 했구..거기서 기독교을 믿고 싶어하는사람이있었다는거지여...알라신숭배하는데가서 설교나 찬송가를부른건 아니지않습니까...길바닥에서 전도하는건데...안믿으면 그만이지 왜 그런말들을 하시는지 한국사람들이 이런사람들입니까..힘들때 IMF때두 다같이 금모아 단결된모습들은 다어디로갔는데..한국사람(저두 한국사람입니다...)근데 너무
자본주의로 가는것같습니다..옛날에 정많고 다른나라사람들이 정말 한국 정많아서 정말 좋아하는나라구
제가 생각해두 한국사람만큼 정있구 착한사람들 없는것같은데..다들왜그렇게 기독교를비난하세여...
그사람들 정말 갈때는 죽음을 각오하구 갔지만...막상닥치니 힘들고 어려운처지겠지여...님들도 입장바꿔놓구 생각좀해보세여...사형수들도 죽음을 기달리면서 사형당할때 (테러리스트 최민수)나떨고있니?
웃긴가??그렇게 터프하게 비친사람두 죽음앞에 비굴해지는데..그 여성분들은 얼마나 더하겠어여..가지말라구 아무리그랬다구해두 갈때 각오하구갔어두 지금은 많이 반성하구 계실겁니다..후회하구..안하는분들도 있겠지여..정말 이사람을 구원하구 가겠다구 하시는분들은 지금 편하게 생활하구계실수도 있습니다...그러니 제발 악플좀 달지말구...풀려날수있게 부처믿는분들은 불공드리시구 예수믿는사람은 기도하시구 안믿는분들은 맘속으로 돌와와라 소원하세여..내용이 맞는지는 잘모르겠는데여..제말의 뜻은
아버지가 자식 잘못됐다구 버리나여? 그건아니자나여...그사람들이 자식이라 생각하구 잘못했지만
그래서 저희가 좀힘들수있지만 그래두 최대한 도와줘야하지않겠습니까...예수님믿는사람은 믿게 나두세여...다 신경쓰고 어떻게 사십니까? 그사람들은 예수믿으면 행복한사람들이구 불교믿는사람은 석가모니 믿으며 불공드리며 행복한사람들입니다..그사람들이 거기 알라신믿는 뭐 물이라두 떠놓고 기도를올리는데가서 설교나 전도를 한게 아니라는거...그리고 기독교에 본목적은 전도,,,예수님을 믿게해서 구원해야한다는거 그래서 그사람들은 거기 힘든사람들 한사람이라두 구원하구싶어서 간겁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그사람들 정부가 안도와주면 그만입니다...그사람들은 힘이 없습니다 왜 그사람들을 욕하시나여..그사람들이 던으로 협상하자했나여? 뭐 아프간 죄수들 맞교환하자구했나여..그사람들은 그냥 포로입니다...그사람들은 힘든시간을 보내구있습니다 ...정말힘든 입장바꿔서 생각하시구 리플좀 달아주세여...그사람들 떄문에 저희가 힘든건 그렇게 없습니다 세금조금씩 더 내두됩니다..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이렇게 이기적인사람들이 많았나여...한번씩만 생각좀해보시구 글남기세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