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뺑뺑이중인 두기...
오늘은 왤케 더운지...
사실 주방에있음 더운줄 모르고지나간다..![]()
주방에서 늘 불을 다루다보니..
밖에 잠깐 나옴 시원하기까지하다 ㅋㅋ
암튼 출근해서 장사준비를 얼추 끝네고서..
두기만의 아지트에서 잠깐 앉아서 숨을 돌리구있는데..
머리위로 까치가 유난스레 울어댄다...![]()
음~~
가게에 반가운 손님이 올려나??
그렇게 가게 오픈시간 형수에게서 전화가왔다..
두기 맘에들어한다는 그녀가 온다했으니 자세히보라는 ㅋㅋㅋ![]()
그녀가 오긴왔으나
애석하게두 만석인관계로 두기를 등지고앉아 얼굴은 볼수가 앖었다..![]()
그녀를 직접본 누나가 상당히 맘에드는 모양이다..
갑자기 형수와 뭔작당을 꾸미는지 통화를 한참한다..
ㅋㅋ
암튼 그녀와의 만남은 그랬다...
누나말로는 시원시원한 외모란다..ㅋㅋ![]()
급여일도 다가오고
그녀와 만날날도 다가오고..![]()
여러가지 두기에겐 설레임이많다...
그럼 삼공방식구들도 설레이는 오후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