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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기의 시다바리일기....그녀가 왔다...

두기 |2007.07.27 14:47
조회 206 |추천 0

변함없이  뺑뺑이중인 두기...

오늘은 왤케 더운지...

사실  주방에있음  더운줄 모르고지나간다..

주방에서  늘 불을 다루다보니..

밖에 잠깐 나옴 시원하기까지하다 ㅋㅋ

암튼  출근해서  장사준비를 얼추 끝네고서..

두기만의 아지트에서 잠깐 앉아서 숨을 돌리구있는데..

머리위로  까치가 유난스레 울어댄다...

음~~

가게에  반가운 손님이 올려나??

그렇게 가게 오픈시간  형수에게서  전화가왔다..

두기 맘에들어한다는 그녀가 온다했으니  자세히보라는 ㅋㅋㅋ

그녀가 오긴왔으나

애석하게두 만석인관계로  두기를 등지고앉아  얼굴은 볼수가 앖었다..

그녀를 직접본  누나가  상당히 맘에드는 모양이다..

갑자기 형수와 뭔작당을 꾸미는지 통화를 한참한다..

ㅋㅋ

암튼 그녀와의 만남은 그랬다...

누나말로는 시원시원한 외모란다..ㅋㅋ

급여일도 다가오고

그녀와 만날날도 다가오고..

여러가지 두기에겐  설레임이많다...

그럼 삼공방식구들도 설레이는 오후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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