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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디따 무서운 중딩?고딩? +ㅇ+ 전 25살천안에서 야간편의점 직원

하하 |2007.07.27 17:51
조회 1,352 |추천 0

( 이글은 제 다리어리에 썼다가 이리로 보낸거입니다 )

 

(마니 미련스럽게 말싸움이나 말대꾸 이런거 못합니다 싫은 내색도

 

못하는 +_+그냥 매일웃는 스마일걸이라고 ^^ 어제 너무 당혹한일이 생겨서

 

다이어리에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 저는 난중에 저에 아들이 혹은. 딸이

 

저놈을 처럼 할까봐 무지 겁이 납니다

 

우리나라의 청소년이기에 그래서 관심이 가기에

 

이런글을 여기에 올려놓네요 ~ 길거리 지나가다가

 

흡연하는 청소년을 보시면

 

따뜻한 말로 선도를 해주세요

 

 우리모두가 지켜보고 관심가져주면

 

그애들도 마음을 조금 안바꿀까요?   그 청소년 저희가게 다시오면

 

안오겟지만.. +_+ "누나가 니 담배피고 싶을때마다 껌사주께"

 

담배끊어봐라 라고 애기해주고 싶습니다

 

열린치과 부근 &천안 미라초등학교 근처에 댕기는 청소년들아 ~

 

제발 밤에 편의점에 와서 담배달라고 하지마라

 

담배피고 싶으면 껌사묵으라 ~ 건강에 좋은것두 아닌데 .. 뼈삭어 +_+)

 

 

 

디따 무서운 중딩 ? 고딩?+ㅇ+

 

한 12시넘어서 인가 정산보고선 있는데

 

한중3~ 고 1 쯤 보이는 놈이 들어와 던힐한나주세요

 

하면서 꼬깃꼬깃한 만원을 내밀었따

 

얼굴이 어려보여서 ~ 신분증좀 보여주세용 이러니

 

엇.. 잠자다가 나와서 못챙겨왔는데....

 

여기서 잠깐 ~ 꼭 민자들이 술. 담배사러오면 

 

 신분증을 두고왔따고 한다

 

여기 사장님 잘아시는분인데..

 

그리곤 저 어제두 담배갔는데 .. 저번에 보여드렷짠아요

 

기억안나세요? 요앞 아파트 사는데...

 

이런 거짓말들을 한다 +_+

 

벌금 2천만원에 감옥에 3년이나 5년간다는데

 

어떻게 주나..+_+ 그냥 2500원 안팔고 말지

 

그래서 신분증 가지고 다시 오라구 했따

 

몇분이 지나기도 전에 비슷한 나이또래 녀석이

 

아까 그놈이 들고온 꼬깃꼬깃한 만원들 들고 다시왔따

 

여기 던힐하나주세요 ~ 이놈 아주 당당하다

 

하지만 너무 어려보이는 얼굴 당연히 미성년자인줄 알고

 

아까 그애  친구인거 같았다

 

그래서 내가 먼저 선수를 쳐 ~

 

88년생이죠 ~ 신분증 안가져오셧쪼 이렇게 물어봤따

 

그녀석은 맨날 오는데 잊어먹으셧냐고 말을했따

 

나는 저희가게에는  신분증 안보여주면 절때 담배줄수 없다고 하니깐

 

내친구도 미성년자인데 담배 어제주었으면서 자기는 왜 안주냐고

 

담배 빨리안주면 경찰에 신고한다고 나한태 협박까지 ㅠ.ㅠ

 

꼬맹이가 눈을 크게뜨고 날잡아 묵을듯 큰소리로 버럭버럭

 

가게 아무도 없었따 (조금 무서웠따 ㅜ.ㅜ)

 

그래두 어린놈이 넘 버릇이없고 미성년자가 담배피는게 뭐가그리

 

당당하다고 나한태 소리를 버럭질러

 

안판다면 그냥  다른데루 가든가 왜 딱 버티고선 +_+

 

너무 화가 난 나   야 너 내앞에서 경찰서

 

전화걸어 안하면 가만 안냅둔다

 

그러니 지 휴대폰으로 바로 112을 눌러서 신고하는거다

 

예~ 거기 경찰서죠 여기 땡땡동 땡땡편의점인데요

 

여기에 미성년자에게 담배를 파는가게가 있어서 신고 할라고합니다

 

그 경찰이 자초지정을 물어봤나부다~~

 

그놈은 어제 제친구가 담배를 삿는데

 

신분증 확인도 않하면서 저한태만 담배를

 

안판다고 그래서 신고하는거라고

 

이거 법적으로 신고해야되냐고

 

그렇게 말을하드라 그리고선 경찰서에선

 

거기 주인이 누구냐고 물어봤나보다

 

여기주인은 누군지모른다고 그런담에

 

개속 네네 그러면서 전화를 끈더라

 

전화를 끈고나서 나를 개속 노려보는거야 +ㅇ+

 

난 너무 흥분해 있었따 때려주지도 못하고 내가 남자 였음 진짜

 

많이  때려줬을 꺼다 그래도 마음을 가라안히고

 

내가 한마디 했따 누나가 너한태 담배팔면 법에 걸려

 

2천만원 벌금도 내고 징역5년인가되 라고 까지 말햇는데

 

제가 담배피는게 법에 걸리나요 ? 그건제 자유 아닌가요

 

법에 걸리는건 누나나 걸리는거지 나랑 상관없잔아요!!

 

기가막혔따 점점 내가 말을 더듬고 있었따

 

말을 별로 안하고 싶었찌만 너무 화가나서

 

야 ~ 너 니네부모님이 담배피는거 알아 하니깐

 

"알아요" 라고 말을하는거다 너 엄마좀 오라구해

 

확인해보자 어떤 부모가 자식놈 담배피는데 담뱃값주나

 

낮짝이나 보쟈 하면서 그녀석을 잡았따.

 

그녀석은 "아줌마 "가 먼데 우리 엄마를 오라구 하냐고

 

날 뿌리치면서 썩소를 날리면서 나가드라

 

나는 나가는 갸를 보면서 야 ~ 우리집 너한태 물건 절때루 안팔아

 

다신다신 오지마 """

 

그놈왈 나두 여기올일 없어요 ~ c8이러면서 나감

 

경찰은 오지않았따~ 바뿌셧나보다  경찰불러서 따끔하게 야단쳤으면

 

내마음에 분노도 가셧을테고 그애애게 세상이 그리 만만한건 아니란걸

 

알려줬을 텐데 너무나 아쉽다

 

하지만 경찰들도 알고선 안온거같다    지친구가 미성년자이면

 

지두 미성년자인데 ~ 담배안준다고 깽판치는거 알았나보다

 

그날 난생처음으로 중딩고딩 무서운걸알았따 ㅠ.ㅠ

 

아침8시에 퇴근하는데 그동안사람이 뜸할 새벽에

 

지 친구들 데리고와서 해코지 할까봐 무서웠끼도 하구

 

너무 어이없다는 너무 당당하고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따~

 

                                                    7월26일  편의점다이어리

 

저는 소설가도 아니고 글을 전문적으로 쓰는사람이

 

아니랍니다.. 받침틀린것도 많을테고 이해안가는 부분이

 

있떠라도 테클걸지 말아주세요 ~ 다이어리에서 쓰고난뒤

 

이리로 데리고 온거니.. 제발 텍클걸지마세요

 

테클거는사람 모두 ~ 담배피는 청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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