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못생긴 얼굴은 아닌데 왕어깨에 길지 않은 다리...저주받은 몸매에요ㅡㅡ;
글서 맨날 힐 신고 다니구..ㅠㅠ
다리 긴 사람만 보면 저 사람만큼 길면 힐은 안신구 다닐텐데;;
혼자 생각에 잠깁니다 끙~허리도 아프고 흑..
머리묶으면 남자같구 (숏컷하구 파마했을 땐 미소년같다 란 소리 들었음) 머리풀으면 좀 봐줄만한듯...
한번은 집에가고 있는데 남자가 따라온적이 있어요..아는 사람하구 닮았는데 키크구 모범생이미지
"저 원래 안 그런데 버스정류장부터 따라왔거든요..연락처좀.."
구두가 높아서 걷다가 혼자 삐끗삐끗 넘어질뻔하구 혼자 궁시렁궁시렁하면서 걸어갔는데 뒤에서부터 따라왔다뉘...;;그래도 그런일 처음이라 좋아서..(하지만 남친이 있으므로...)웃으면서 가라고 했습니다~
어깨 좁아보이게 코디해도 별루티도 안나구 키도 작으니까 넘 괴로움..;;;
남들은 제가 키가 큰 줄알아요 힐 땜시..
이제 그만 힐에서 벗어나구 싶어요
운동화신는 사람보면 넘부럽삼...
어찌하면 다리도 길어보이구
어깨도 좁아보일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