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짜 친한친구라고 생각했던 친구가..
저한테 다단계를 소계 시켜줬어요. .회사 이름이 웰빙테X 라고 하더라구요.
그친구 역시 이 회사를 안지는 얼마 안됐고. 오늘 만나서.. 그 회사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제가 생각하는 다단계는 거의다 돈 빚지고 안좋은거라서,, 친구한테 만약에
너가 나 소개시켜줘가지고 안좋은 거면 나중에 얼굴 어떻게 볼라고 그러냐 그랬더니,
안좋은거 절대 아니람니다... 한번 믿고 가서 이야기만 들어보람니다.. 그래서 진짜
이야기만 듣고 갈려고 하는데, 계속 한명만 더 들어보고 가라고, 다이아 몬드 직급님 께서
이야기 해주실거라고, 계속 잡을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선약이 있다고 내일 오겠다고 하고 나왔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요?
톡에 올라온 글 보니까. 웰빙테X라는 회사에 대해서 안좋은 말만 올라와 있던데,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