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에서 대학다니구 있는 20살 청년입니다
제가 대전에 사는데여..
요새 여자분들 왜케 키가 크신가요..
정말 다들 키가 너무 크신거같아요..
제가 174인데 제가 주눅이 들어서 그런가 다들 큰거같더라구요..
제가 어렸을 때 급성장했거든여..갑자기 팍크구 안큰것 ㅡㅡ;
제 이 키가 중1때 키에요..
중1때 174면 엄청 큰거였죠
왠만한 선생님들 보다 더 크구 그래서
친구들이건 선생님이건 이야 키크다 이러구
뭐 높은거꺼내거나 그럴 때 친구고 선생님이고 저를 찾았죠
근데 언제부턴가 애들이 저랑 비슷해지더니 커져버렸어요..
그리구 전 더이상 키크단 소릴 듣지 못햇죠..
그게 너무 스트레스에요..
정말 저는 자신감이 가득했거든요 ?
근데 이젠 자신감이없어요.. 주눅만 들어요
제가 항상 다 컷었는데.. 이젠 그러지가 않으니깐 왠지 머랄까 제가 보잘것없어진거같아요..
성장판 당연 닫혓겟죠..
성장판 닫혔어도 키크는 방법없나요 ?
저 정말 농담이 아니구 뼈를 부셔뜨려서라도 키가 크구싶어요..
전 왜 이렇게 못났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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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들 감사드립니다
제가 마음의 키가 작아서 이모양인가봐요..
리플들 정말 감사드리구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