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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미치다‥、[제2화]

초엽기ュ냔ゴ |2007.07.30 18:45
조회 703 |추천 0

다음날아침..

버스안.

버스안에서못잔잠을취하려는데..

젠장...이노무버스가덜컹거릴때마다

엉덩이가아파죽겠다.-_-

...아오..ㅠㅠ

왜엉덩이가아프냐구..?

말두마..-_-오늘아침에울엄니가

불러도안일어난다구빗자루몽둥이로매타작해서

나의사랑스런히프에멍이쫙쫙.......

이씨....진짜친엄마가맞나의심스럽다고-_-^!

창밖을내다보며mp3를들었다.

눈을감고...음악의전율을느끼고있는데

누가내어깨를툭친다.

"-_-아나 어떤시키야"

이말과함께눈을떳는데.....

허억....= ㅁ=!!!!!!!!!!!!!!!!!!!!!!!!!!!!!!!!!!!!!!!!!!!!!!!!!!!!!!!!!!!!!!!!!!!!!!!!!!!!!!!!!!!!!!!!!!!!!

어.......어.......어제....그....그놈!!!!!!!!!!!!!!!!!!!!!!!!!!!!!!!!!!!!!!!!!!!!

"어제니가정강이찬놈이다- _-^"

......뜨억.....

난죽었다.......

튈준비를하고있는데...

그놈옆에있던무리들이내앞을가로막으며씨익웃는다.

- ㅁ-!!!!!!! 이것들아 꺼져어~!!!!!!!!

난튀어야된다고오!!!!!!!!!!!!!!!!!!!!

..이렇게말해주고싶었지만..

솔직히쫄앗다..=_=..쳇...젠장...내가이거밖에안대는뇬이였다니!! <<-_-알긴아냐?

모른척창밖을내다보며태연한척을하고있는데...

그놈이내뒤통수를친다.

-퍼억

"...아...십장생...뭐냐?"

허억..- ㅁ-!!!!!!!!!!!!!!!!!!!

내조동아리가또뭐라고지껄였다냐?!!!

아오 ㅠㅠ때려도맞을라고했었건만..

....기억력역시3초이구먼 ㅠ_ㅠ!

그놈이어이없다는듯이피식웃으며입을연다.

"쿡...뭐?십장생?"

"어-_-십.장.생."

...엄니 ㅠㅠ 내깡따구좀말려주이소!!!!!!!!

엄니의몽둥이로내조동아리좀어케해주이소 !! ㅠㅠ

"너진짜돌았냐?"

...뭐라고해야되지..?

응 돌았어 나돌은데니가보태줬냐? -_-..이건너무초딩같고..

아니안돌았는데? 이건더돌은거같고..

그놈의말에어떻게대답해야하나생각하고있는데

그놈이또머리를한대친다.

"아!!!!!!!!!!!!!!!!!!!!!!! 시 발 넘 아!!!!!!!!!!!!!!!!!!!!!!!!!!!!"

내소리에버스의시선은나에게로집중되고..

그놈과그옆에무리들도놀란다듯이날쳐다본다..

.....허억.....

나도모르게흥분했다....ㅠㅠ

아오..ㅠㅠ 엄니!!!!!!!!!!!!!!!! 나좀살려주이소오!!!!!!!!!!!!!!!!!!!!!!!!!!!!!!

....그..그래도...나중에비굴해지는것보다는...

그냥있는깡따구없는깡따구로밀고나가쟈!

설마죽이기야하겠어?!

"니가뭔데남의머리때려-_-"

"넌뭔데내정강이차고튀는데-_-"

.....할말없음...

"니가외계인이라며!!!!! 별시시한게다G랄이야= _="

내말을듣고그놈의눈썹이심하게꿈틀거린다.

나이스>ㅁ<1연타!

"니눈썹지렁이냐?=_=왜자꾸꿈틀거려 징그럽게"

내말을들은놈은어이없다는듯이

아무말도못하고서있기만한다.

오홍홍>ㅁ<2연타~♥

훗-_-말빨도안되는게어디서개겨= _=

그놈을째려보고잇는데

버스알림소리가들렸다.

- 다음정류장은하람고등학교앞입니다.

일어나서그놈과그놈의친구로보이는놈들을툭밀치며말했다.

"왜그렇게멍하니서있냐?입이얼었냐?비켜. 이것들아-_-별이상한것들이와서개기고G랄이야= _="

그리고는버스가정차한후잡힐세라잽싸게내렸다.

내가내리는걸본놈들이그제서야정신을창문을열어재끼고

고래고래소리를지른다.

후훗-_-그래봤자너흰안되ㅋ

"너!!!!!!!!!!! 은류하!!!!!!!!!!!!!!!!!!! 이름다기억했어!!!!!!!!!!!!!! 니네학교앞으로오늘찾아간다!!!!!!!!!!"

훗...그놈을향해썩소와함께고귀한쌍뻐큐를날려주며소리쳐주었다.

"훗!!!!!!!!!!!!!! 니맘대로해! 개4가지야!!!!!!!!!!!!! 와봐와봐와봐!!!!!!!! 누가너따위가겁난댔어?!!!! ㄲ ㅑ

ㅎ ㅏㅎ ㅏㅎ ㅏ하 ㅎ ㅏㅎ ㅏㅎ ㅏ!!!!!!!!!! "

엄청난욕설이내귀로오는것을무시한채학교로꿋꿋이걸었다.

아니...쫄아서냅따뛰었다.-_-

하람고등학교

2학년6반.

3층까지열라게뛰어서교실에도착했다.

"-_-헥..헥...헥..."

날발견한내BF한지가나에게로걸어오며띠꺼운말투로물었다.

"아침부터멀그렇게뛰어오고그래?너의그표정을보니정말안습이고나 친구야-_-"

"샤랍-_-너의그조동아리를다물라."

"즐 쳐 드 세 요 .류 하 츼 -_-훗.."

질수야없지-_-^

"너 나 쳐 드 세 요 . 한 지 츼 "

분하다는얼굴의내웬수라고해도믿을BF강한지.

쿡..>ㅁ< 오늘도나의승리~

가방을책상위에얹어놓고한지를불렀다.

"한지야"

이뇽=_=나한테아직도삐져있는지 매우매우매우매우띠껍게 대답한다.

" 뭐-_-"

아오-_-이뇽을그냥학교뒷산에다파묻어버릴까부다

"나잘꺼라고-_-"

"근데 어쩌라고-_-^"

"이씨-ㅁ-!! 너또뭐가글케띠꺼운데!!!!"

"아쭈?-ㅁ-너화냈어?!"

"...아뇨 한지언니~내가왜화내겠어요~쫌이따가내가쵸코롱빵사줄게요~♥"

"아이고-ㅁ- 우리류하착하네~♥"

"나1교시부터7교시까지full로잘꺼니까 깨우지마셩~"

"난쌤한테들켜도모른다-0- "

"오냐-ㅁ-"

그렇게책상에눕자마자또잠이들었고...

정말로7교시가끝날때까지태평하게자버렸다.

그놈들과의일은까~~~~~~~~~~~~~~~~~~~~맣게잊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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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요>ㅁ<;;

헤헤♥ ㅇ_ㅇ

스토리를어떻게짤까하고고민하느라

머리터지는줄알았어요 ㅠ_ㅠ

내가봤을때갈수록재미없어지는거같옹 ....

그래도 악플은 달지마세요오 ㅠ_ㅠ

상처받아용 ~ <<-_-미친뇽 어디서애교질이야?!

큼큼...죄송하구요♥

그래도열심히다음스토리이어나갈께요~

재미없더라도그냥읽어주세요오~

시원한여름보내시구요~♥

                                                                                      - 초엽기ュ냔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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