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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벽 5시 18분에 우는 매미..

안녕하시와요 |2007.07.31 05:25
조회 200 |추천 0

안녕하세요 ^^

 

이제 19살, 고 3인데.. 방학이 되니 밤/낮이 뒤바뀌어 버렸습니다 -_-;

 

낮에는 너무 더워서 무슨 일이 없을 시엔, 밤에 깨있는게 좋더군요..;

 

제방 앞 쪽이 완전 산입니다.. 그래서인지 집에 벌레도 많이 들어오고 하죠 -_-..

 

좋은 점이 있다면, 말끔한 공기~ 시원함~

 

제가 중학교 여름 방학때 부터 알았던 일입니다.

 

새벽에 이리저리 빈둥 대던 중, 밖에서 매미들이 울면서 아침을 맞이하고 있었죠.

 

그때 시각은 5:18분..

 

다음날.. 매미가 또 울었습니다. 이때 시각도 정확히 5:18분..

 

어 ? 이상하네.. 매미가 왜 정확한 시간에 울지..?

 

전 이때부터 한 번쯤은 오차가 생길 줄 알았었는데....

 

역시 그 다음날도 5:18... 5:18...

 

후새드.. 역시 마찬가지로, 몇 년이 지나버린 지금도 마찬가지네요 ^^

 

5:18분. 어떻게 매미는 이렇게 정해진 시간에 매일같이 정확하게 우는 것일까요 ?

 

정말 자연의 신비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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