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말에있었던 일을 올릴까합니다
남자친구와 요즘 사이가 좀 안좋아서 만나서 얘기하자기에 만났습니다
남자친구는 위로 누나가 2명 있고요
제가 최근에 들은 작은 누나 얘기를 하게되었습니다
너네 작은 누나 어떤오빠랑 사겻었다 그오빠 좋다고 1년따라다녔다더라<<이렇게 말했습니다
문제는 그날 집에와서 입니다.
작은누나라는 분이랑 통화를하게되었는데
제가 말을 지어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분명히 들은얘기를했는데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연락해서 만나자 지금집앞으로 와라 했습니다.
남자친구?왔습니다 만났습니다
갑자기 다짜고짜 큰누나라는 분이 저에게 연락이와서 욕을 한바가지 퍼붓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속상해서 그냥 울었습니다
억울해서 밤새도록울었습니다
아침에 있었던 일입니다
엄마라는 분한테 전화와서 다짜고짜
자초지종 물어보지 않고
제가 작은누나 몸 함부로 굴리고 다닌다 라고 말했다 하더라구요
억울합니다 그런말 한적도없고 저도 처음듣는 얘기입니다
하룻밤사이에 제가 무슨 잘못을그렇게했다고 사람을 줬다폈다 합니까,
정말 태어나서 그렇게 욕먹은적 처음입니다 저 억울하구요
한집안이 아빠빼고 다 일어서서 저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입니다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더라구요 제친구들 다 제가 불쌍하데요..
엄한사람 잡은 그집안 인연끊으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