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독차를 따라뛰다가 어딘지모를동네에서 어리둥절했던적도..
*서태지와아이들 듀스의 전성시대
* 치토스에 들어있는 따죠를 모았다.
*가끔씩 찾아오는 말구루마아저씨가 좋았다
*콩콩(방방 스카이콩콩이라고도함) 그거5분타고 땅에내려오면
지구중력이 어느정도인지 알게됀다 -_- 콩콩옆에는 언제나 달고나
* 구구단 못외우면 학교에 남아서 외워야 했다.
*THIS + 성냥 = 1000원 88 + 라이타 = 1000원의 공식이 통용돼었다
(중학교때 놀던애들만 공감 -_-;)
* 방귀탄, 손난로, 얼음팩, 물풍선등이 유행했다. (방귀탄 냄새..짱!)
* 500원짜리 최신가요 악보들을 자주 사 모으곤 했다.
*지구방위대 후뢰시맨~우리들의로망이었지...바이오맨 마스크맨 파워레인져 등등등 아류작 속춛 하지만 원조는 후룃시맨~ 슈퍼우주검만 뽑으면 끝나버리는게 식상했지만...쩝 ㅋㅋ
* 씽씽과 콩콩이가 유행했었다.(콩콩이 - 두 발 올리고 콩콩 뛰는거)
* 여름엔 빠빠오 , 석수 ,조아(오랜지맛 요구르트) 를 달고다녔다
* H.O.T.팬과 젝스키스팬들의 충돌이 많았다.
* 다마고찌의 유행 3만원이라는 가격대의 압박!
* 팽이, 구슬치기 등 고전놀이를 이어가기도..
* 동아전과와 표준전과의 라이벌 구도.
(덕분에 세개로 나눠져 나와 편리성을 높이는 좋은 결과를 나았다. )
* 졸업식때 마이마이(카세트) 혹은 워크맨을 선물로 받았다.
* 아침에 학교 가기전에 하나 둘 셋과 뽀뽀뽀를 순서대로 보고 갔다.
* 유행했던 브랜드: 필라, , 아식스, 아디다스, 베네통, 엘레쎄, 닉스
텍스,스톰 야(YHA) 96등등 유나이티드워커스 나이키 에어맥스나
아디다스 엑신 신으면 부러울게없었다
* 힙합바지 맘보구두 유행
* 우리 모두의 적: 처키, 제이슨, 삐에로 인형, 홍콩할매, 흑장미 백 장미, 거기다 빨간 마스크 ㅎㅎ 12시가돼면 이순신동상이 칼을뽑느니 유관순동상이 만세를부른다니.....이상한헛소문..ㅋㅋ
( 6학년 때 빨간 마스크 땜에 혼자 가는걸 싫어했다는...;;)
* 엄마 어릴적부터 이어져 온 전설의 고향
* 최불암, 만득이 시리즈
*선생님 지우개 아기공룡둘리지우개(연필뒤에꼽는) 따먹기유행
*책받침세워놓고 뽀개기(책받침싸음)
*책상에 금긋고 넘어오면 다내꺼
*과자 종합선물세트 아버지가 사오시면 안구잤다
*호피티(동그란말모양) 없는집없었다
*중산층애들은 주황색말(녹색바퀴의 발로구르는) 있는집자식들은
스포츠카(페달있음) 타고다녔다
*세발자전거 뒤집어놓고 걸터앉아 바퀴돌려봤을것이다
*스트리트파이터카드(100원에 3장 프리즘카드 대박) ㅋㅋㅋ
* 100원짜리 뽑기로 뽑은 반지끼고 크게 외쳤을 것이다
'땅 불 바람 물 마음!' -_-
(어떻게 알았을까나 ? )
* 아무도 안 앉아있는 그네 괜히 밀어서 한바퀴 돌려봤을것이다
* 방학내내 놀다가 몇일남겨두고 문방구에서파는 탐구생활(방학 숙제) 답안지 사봤을것이다(2000원)
* 일요일 아침 8시 만화동산을 보기위해 6시부터 일어나 죽쳤을것이다
(대략 6시에 하는 KBS 바둑이 압박..)
* 100원짜리 동전 3개로 수업시간에 쉴새없이 축구를 했을것이다
*동전들 교과서에 올려놓고 손바닥으로 쳐서 따먹는 놀이 (팡팡? 판치기? 유행 책 접어서 바람넣으면 반칙 -_-)
*신문지말아서 교실 앞뒷문 이용해 복도농구
*드래곤볼 슬램덩크 아이큐점프 소년챔프
* 100원에 5개 든 공기 300원어치 사서 내용물 합쳐 무겁게 해본적 있을 것이다
(심~하게 공감...)
*등교하자마자 손으로 총모양을만들고 삐~ 라고 외쳤을것이다
*겨울에 난로때문에 주번이 학교오자마자 나무가질러 뛰어갔을것이다..
여기에 몇가지 더 있을듯...
94년 월드컵 끝나고 축구필통 유행한거랑 그당시 선수들 사진 붙이는 스크랩뽑기...(완성한사람 몇안됨)
그리고 난 100원짜리 세개로 축구하기보단 10원짜리로 했다는...;;
슬슬 이성에 눈뜨기 시작할 15,6살때... 펜팔도해봤지만 답장은 없었고...;;
형형색색의 마이겔펜과 교환일기...
거기에 ms도스용게임들...더킹미니컴보이버젼
79년생 형들과 어울렸을땐 공병모아다 팔고서 먹은 아이스크림과 10원짜리 껌...;;
남은 병들로 병깨기란것도 해보고...
거기에 한발두발.... 정말 돌이켜보면 추억할만한 것들이 많네요...^^;
공감하시나요?^^;
문득 게시판 돌아다니다 떠도는 글중에서 공감가득가서 퍼왔습니다...^^;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