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3色 호러퀸들의 대변신!!
아름다운 외모만큼이나 충격적인 호러퀸들의 3色 변신이 주목을 받고 있다.
<므이>의 서늘한 블루 공포
차예련, <기담>의 회색 공포 김보경,
<두사람이다>의 핏빛 공포 윤진서가 바로 그 주인공!

셋 중 먼저 개봉했죠... <므이>
지난주였던가...?
사실은 조안도 빼면 섭섭하죠?ㅋㅋ
영화는 뭐 그리 무섭지는 않았지만..
저도 봤는데 암튼 차예련 때문에 정말 행복했어요...
누나~♥



호러퀸 차예련의 성숙한 도전, 서늘한 블루빛 공포!!

8월 1일 개봉하는 영화 <기담>입니다.
차분하면서 고풍스러운 느낌의 포스터가 매력있네요..ㅋㅋ
김태우씨도 나오궁... 잼있을듯...
웬지 우아한 공포 영화가 나올려나?


보경누님은 이제 연륜이 느껴지는군요...
아마 누님이 맞을껍니다..
드라마에서 스크린으로 돌아온 <기담> 김보경의 회색 공포!!
근데 포스터가 회색이라 회색 공포인가요? 궁금..ㅠ

8월 23일 개봉하는 영화 <두사람이다>
바람피기 좋은날 보면서 윤진서 연기 정말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18금 이라고 해서 얼마나 무서울것인지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두사람이다> 윤진서의, 핏빛 미스터리 공포!!

사실 오늘 기사보다가 ....
다른 호러퀸들은 블루빛 ,회색 이니 하면서..
잉~ 근데 왜 윤진서만 핏빛 공포냐...?
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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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오!!!
정말 핏빛입니다..!!
암튼, 올 여름도 호러퀸들 때문인지 피를 봐서인지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네요..
여러분은 어떤 영화가?
아니면 어떤 분이 맘에 드시는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