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욕을 먹으면서 오고싶습니까?
유승준씨 자신이 말한 "욕심"이 정답이네요.
이 여성분이 쓴 글보니 답답합니다.
자기 입을 더럽히면서 이런 의욕적인 글을 올리게끔 만든 유승준씨도 답답합니다.
예전 활동하던 댄스가수의 성실하고 열정적인 모습은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반할만한 젊은이다 라는 생각도 했었죠.
하지만 공인의로서 자신의 발언(것도 아주 중요한 말이었습니다.)을 지키지 않았고
다수의 사람들에게 실망뿐만 아니라 분노까지 샀습니다. 할말이 없겠죠.
저도 한창 젊고 투자할시기에 군대에 2년2개월이란 시간은 너무 길고 아깝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는동생들에게 왠만하면 공익으로 가서 공부를 했으면 하고 권합니다.
하지만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반면
분단국가의 특수한 환경인만큼 나라를 위해 의무를 지켜야 한다게 사회적 분위기 입니다.
요즘 젊은세대들 군대를 기피하는게 문제가 되었습니다. 공인인 유승준씨의 사건이 마침 터졌구요.
상당히 애국적 기관인 병무청에서 입국거부한건 충분하고도 당연한 이유이지 않을까요?
앞뒤가리지 않는 팬님들 왜 이걸 모르는지 정말 이해 할수가 없군요. 왜 한가지만 생각하십니까?
이런 팬들때문에 더욱 욕을 먹지 않습니까.
스티브유가 된 이상 돌아오지 못합니다. 입국허가가 난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활동하도록 놔둘까요?
이쯤에서 그만 욕심 내시고 이 모든 사건이 잠잠해졌음 바램입니다.
어리지만 실력있는 가수들 많이 나옵니다. 미국에서 음악공부도 하시고 다른 옛 댄스 가수분들처럼
가르쳐 보는건 어떨까요?
개인적으로 큰 시련이실텐데 더욱 기도하시고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우연히 읽게 되었습니다. 이글 읽으시는분 꼭 읽어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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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22: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베네주엘라의 어느 성당에서 미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불이야'라는 소리가 들려 성당안에 있던 6천여명이 공포에 질려 밀고 밀치는 바람에 46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경찰 조사에 의하면 소매치기들이 작업을 벌이기 좋은 여건을 만들기 위해서 저지른 술책이었다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거짓말로 고함을 쳤던 소매치기 일당들도 문제이지만 거기에 휩쓸려 46명의 사상자를 낸 군중들도 문제였습니다. 화재의 사실 여부도 확인하지 않고 무조건 소란을 피웠던 것이 문제이지요. 거짓말을 하는 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계22:15)우리 주변에는 거짓 경보가 너무 자주 울립니다. 양심 없는 사람들이 양심을 외칩니다. 거짓 종교의 탈을 쓴 사람이 비상벨을 울립니다.
정직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swim/작은소리 - 송태승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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