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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칸 23명 피랍자들은...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포기를 해야겠죠. 이미 우리나라의 국제적으로 개망신 당할때로 당했으며,

또한 국가는 최선을 다 했다고 봅니다. 그랬되도 안된다는 것은 현재 미국, 아프칸이 우리말을 안들

어주는것이죠. 그 중간에서 돈이나 벌생각을 하는 사람의 배만 채워줄 뿐입니다. 또한 아직도 납치

 

된 어부들은 돌아오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문제점입니다. 일할려고 어쩔수 없이 위험곳으로

가서 납치사람은 무시하고, 국가에서 가지말라고 말렸는데도 온갖방법을 동원하여, 억지로 아프칸

에 가서 좋다고 사진찍고, 블로그, 싸이등에 사진 올리고, 이슬람사원 가서 찬송가 불렀다고 아주

 

좋아서 눈물이 앞을 가린다고 떠들어 되었던 사람들, 거기다가 유서까지 쓰고가서 납치된 사람들은

국가에서 저렇게 발벗고 뛰고 ㅡㅡ;; 어부들 국가에서 처음부터 이렇게 했으면 그들은 분명 살았다.

23명은 이미 살려준 생각이 없는 것이다. 저는 솔직히 기독교를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영광위에는 수많은 다신교도들의 시체와 선상잔해들 위에 서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미 권력의 단맛

을 보아버린 기독교.... 사실 교황이 있는것 자체도 웃긴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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