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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받아서 한마디 지껄여주고 왔습니다.

열받아 |2007.08.02 02:17
조회 236 |추천 0

안녕하세요. 딸꾹~

여름에 커플들때문에 염장에 불날것 같다는 글올린 놈입니다.

오늘 회사 형님분들과 술한잔 걸치고 집에 오는 길에

서로 물고 빨고 핥는 발정난 x같은 커플들 보이길래

가서 따끔하게 한마디 해줬습니다. 술 취해서 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모습을 보는 순간 갑자기 속에서 확 올라 오더군요.

그 발정난 커플들에게로 가서 한마디 해줬습니다.

"이봐요들~ MT비 없어? 왜 공공장소에서 스킨쉽이야? MT비 없으면

내가 MT비 줄까?"

그말에 그 커플들 좀 당황하는 모습이더이다... 주변에서도 쳐다봤으니...ㅋㅋㅋ

그리고 유유히 내 갈길을~ ㅋㅋㅋ

그 당황하는 모습이란...ㅋㅋㅋ 내 손에 ucc캠이 없던것이 후회막급이더이다..ㅋㅋㅋ

솔로부대원의 한사람으로 커플쪽주기 한장면을 담을수 있는 기회를 날린게

지금 생각해도 후회스럽더이다..ㅋㅋㅋ

 

솔로부대원들이여~

발정난 x처럼 붙어다니는 커플들을 보면 꼭 한마디씩 해주는 센스를 기릅시다~!!!

이미 기울대로 기울어진 대한민국 풍속을 우리 솔로부대가 다시 세웁시다~!!!

그리고 여기가끔 홀딱벗고 다니는 개념없는 여자들한테 속옷보입니다... 모 이런

충고 해주고 욕먹었다는 남자분들~ 그럼 개념없는 여자들은 그냥 눈요기로 즐기

시면 되겠습니다. 그런 여자들 의도는 남들의 시선을 즐기는 변녀들입니다.

남들의 시선을 온몸으로 즐기는 변녀들~ 그 여자들이 원하는 대로 신선만 주면 됩니다

끈적끈적한 시선을~

그리고 그런 여자들한테 충고하면 왜 욕먹는지 아십니까?

생각해보십시오~ 남자분들 한참 배고파서 맛있는 밥좀 먹을려고 하는데 누군가 옆에서 말시키면

짜증이 납니까? 안납니까? 그런 여자들도 그거랑 똑같은 심성으로 욕하는 겁니다.

그러니 그냥 즐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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