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사진 이미지는 국내 지도 사이트인 콩나물에서 캡쳐해서 편집했습니다.
구글어스에서는 정확한 이미지를 제공하지 않아서 입니다.
동아닷컴에 재미있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울릉도 불침항모를 건설하라!'
저같이 철저한 비전문가의 시각으로 위성사진을 훝어 보니
만약 울릉도에 비행장을 건설한다면 대략 두곳이 가장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행장이 들어설려면 적의 미사일이나 함포사격으로부터
어느정도 엄폐가 가능한 지역을 찾아야 했기 때문에 저 두곳을 선정하였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전체사진)
사진을 보시면 두지점을 붉은 원으로 그려 놓았습니다.
저 중에 북쪽에 있는 지점은 파워꼬레아의 신형철님이 제시하신 '나리분지'지역 입니다.
계속해서 아래의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위성사진으로 보았을때 평평한 지역은 길이가 약 1.6km정도 나오는 군요.
남쪽의 산맥을 좀더 깍으면 200m정도는 쉽게 나오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나리분지를 최대한으로 확대한 사진 입니다.
모니터 해상도의 한계로 인해 여러장의 캡쳐사진을 하나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번 사진은 나리분지남단에서 서남쪽방향으로 펼쳐진 분지 모습 입니다.
이 부분의 길이만 최소 1.7km정도 나오는 군요.
나리 분지의 전체 길이 모습입니다.
약 4.5km정도 나오며 저정도지형이라면 4km길이의 공항은 건설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 사진은 울릉도의 서쪽지형 입니다.
여기에서는 약 3km가 조금 넘는 길이가 확보 가능 할 것같습니다.
(출처. 파워코리아)